새로운 제안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대안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새로운 노동자 서민의 정치를 위해 탄생한 민주노동당이
민중의 바램을 충족시키고 있지 못하다는 비판이 많습니다.

희망은 어디있을까요?  마포구위원회에 당원들이 당원스스로  당원들의 힘으로,
그리고 지역 민중들과 함께 하기 위한 워크샵을 진행했습니다.

약 3달간 진행된 기획, 준비, 발표, 토론.
새롭다는 것은 헌것을 버리고 바꿀때 가능한 것입니다.

마포지역의 노력이 주민속에서 잘 영글 수 있기를 .  이제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즐겁게 더 분발하겠습니다.

당역량 강화에 대한 당원설문을 보고 있는 모습. 당원 35명이 참여를 했습니다.

당역량 강화 발표하는 문치웅 당역량강화팀장

진지하게 경청하는 당원들

당 재정확보를 위한 발표를 하는 최선호 재정팀장

서민의 짐을 나누고 희망을 배달하는 "희망트럭" 제안하신 조반장님

시간제 탁아방을 제안하신 설현정 당원

김태완 당원이 제안한 어린이 도서관

저소득층을 위한 공부방을 제안한 고수연 당원

Posted by 소중한 꿈, 새로운정치 윤성일

토요일 혁신지역정치활성화를 위한 2차 워크샵을 진행하다.
이틀동안  몇몇 당원들과 이야길 하고, 참가자 점검을 했다.

수백명의 당원들. 이 당원들이 입당할 때의 마음들, 그리고 당에 바라는 점들이 무엇일까.
수백명의 당원들이 이마음을 기꺼이 펼치고, 하고 싶고 잘 하는것을 만들 수 만 있다면,
당의 지역조직은 많은 것을 해낼 수 있다.
있는 역량, 바로 앞의 일만 고민하지 말고, 미리 준비하고 조금 멀게 내다보는 일이 필요하다.

새롭게 알게 된 당원들의 소식과, 새롭게 알게된 당원들은 당의 큰 활력이다.
일년만에 귀국한 장** 당원, 그리고 이정희 의원실에서 일하고 있는 용강동의 모당원.
어서빨리 당원들과 만나게 되었음 좋겠다.
토욜 아침, 염리동 양윤모 당원은 갑작스런 일로 지방에 가야한다면 매우 미안해하고 아쉬워하신다.
상암동 고국환당원또한 지방일로 못오신다며, 다른 일정에 대한 이야길 남기신다.


금요일 저녁, 서강동의 한당원이 음성메시지를 남기고, 몇분후 다시 통화를 했다.
조중동 반대운동을 열심히 하는 퀵서비스 당원.
지난 임시국회때 여-야의 타협으로 결과가 난 미디업법 100일심의, 향후 표결처리에 대해 열정적으로 당부를 한다.
100일동안, 많은 노력을 꼭 기울여달라, 왜. 한나라당과 이명박이 이 법을 그렇게 통과시키려고 하는지 똑똑히 기억해야한다. 성명서만 내는 활동이 아닌 민중들에게 선전하고 흐름을조직해 달라는 말에 열정이 녹아난다.
100일 이후 이 미디어법 강행의 흐름을 막아낼수있다면 향후 전망에 큰 힘을 받을 수있다는 이야기도 강조하신다.    중앙당의 계획과 태세를보고 이 당원의 말처럼 흐름을잘 형성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토요일 워크샵이 열렸다. 혁신, 지역정치활성화 라는 주제를 두고 현재 마포구위원회는 지난 1월 중순부터 달려오고 있다.
토요일 새벽 늦은일 마치고 김성섭 대의원이 발제문을 썼다. 나도 새벽에서야 컴퓨터 앞에 발제문을 정리할 수 있었다.
어려운 주제다. 당의 '지역정치', 그리고 '혁신'
수많은 토론을 했어도 잘 정리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

2차 워크샵을 통해 당원의 현황과 의견을 취합하고, 또 기획팀에서 준비한 내용을 당원들의 이해하고 생각을 깊게 할 수있게 되었다.
3차 워크샵은  지역정치를 당원들이, 당이 어떻게 할지 구체적 계획을 이야기하는 자리가 될것이다.그리고 당역량강화를 위한 제반의 주제에 대한 계획이 당원들의 입을 통해 이야기되고 논의될것이다.

일요일, 전날 늦은 뒷풀이와 수면부족으로 아침까지 시달리며 잠을 자야했다.
요즘은 몸을 혹사시킨다는 것이 무엇인지 ..
제몸하나 간수를 못하는 것처럼 무능한게 없을텐데.
현정이 운전연습을 시켜주기로 한날.
전날 차를 주차했던 함께일하는 재단으로 가는 사이, 해장으로 먹었던 음료수가 배에서 탈을 일으켰는지 속이 영 좋지않다.
다행히 날씨가 너무 좋아, 기분이 좋아진다.
운전대를 잡은 현정인 새로운 도전에 식은땀과 흥분상태다.

새해들어와 몇가지 도전과 결심을 했는데.. 아직은 그럭저럭.
아침밥먹기~
tv없애기~
수영하기~

수영은 아직 신청도 못했지만 곧 가능할것 같다.  새로운 변화는 쉬운게 아니다.
Posted by 소중한 꿈, 새로운정치 윤성일
이전버튼 1 이전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