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나선거구

1-가번 박영길 한나라당  3,729  당선  
1-나번 고창훈 한나라당  1,243   
2-가번 정형기 민주당  3,435  당선  
2-나번 강원돈 민주당  1,984   
5번 윤성일 민주노동당  3,253   
7번 조영권 사회당  668   
8번 오승록 무소속  435 

이렇게 결과가 나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진심을 다해 도와주시고 응원해주셨는데,, 
낙선하게되어 죄송합니다.  힘잃지 마시고,  비록 낙선하였지만,  새로운 정치, 한결같은 정치를 위해
더 노력하겠습니다.  낙선하였지만, 여러분의 마음은 남아있고, 저도 힘내서 그 마음을 제 가슴에 담겠습니다.

또 시간이 흘러, 어제의 결과가 우리들의 머리속에서 조금씩 옅어져 가더라도
지금의 아쉬움과 선거운동기간의 뜨거운 열정은
변하지 않도록 했음 합니다.

지지해주신 많은 분들 오늘부터 한분한분 뵙고 마음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꼭 당선되어 정치가 우리의 삶을 바꾸고 반영하는 것이라는 것을 만들어 보이고 싶었는데..
당선자가 아니더라도 책임있는 정치인의 모습으로 더 노력하여야 겠지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주민여러분 힘잃지 마세요. 저도 힘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정치를 바라고 마음을 담아주신 여러분 사랑합니다.

2010 6월 3일 윤성일 드림

Posted by 소중한 꿈, 새로운정치 윤성일
지난 후보자선출대회에서 급결성된 마포구위원회의 후보자 밴드 '당선자들' 공연
^^ 저와 이수정, 김세규 후보입니다.
Posted by 소중한 꿈, 새로운정치 윤성일
이번 선거의 주 캐치프레이즈 중의 하나가, "이번엔 됩니다" 입니다.

조금씩 주민의 마음속에서 이 기운이 느껴집니다.

새벽녁 주민의 말속에서, 출퇴근길 주민의 눈빛에서, 심야시간 만난 진정어린 주민들의 바라에서 느껴집니다.

돌아보면 우리의 걸음은 수년동안의 걸음이었습니다.  황무지에서 꽃을 피우려고 하는 소중한 꿈이었고,  절실한 노력이었습니다.

이번선거에서 민주노동당이라는 간판으로도 '당선'을 바라볼수있는 상황을 맞이했다는 것은

긴역사속에서 꾸준이 노력해온 성과일것입니다.

반신반의 하는 마음도 간혹듭니다.  조직력이 부족하고,  느끼지 못했던 수많은 생소한 감정속에 우리는 여기까지 와있지만  불안하기도 합니다.

그 불안한 마음들.  하지만 이번에는 조금 달라질 수 있을 듯합니다.

2006년 지방선거때, 열심히 지하철역에서, 주요 목에서 열정만으로 버티고, 눈빛으로 지지자의 수를 세었던 시간에서

이제는 더 큰한발, 아니 두세발을 내딛은 것 같습니다.


주민들은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아주 작은 몸짓과 말과 태도를.. 정치를 한다고 하는 저는  주민들의 국민들의 마음을 온전히 받아안고 희망을 만들어 가야겠습니다.

선본사람들의 고생도 커져갑니다. 고생속에서 즐거움과 보람을 찾아갑니다.

새벽부터 저녁까지 동고동락하는 상황실장이나, 온갖 일을 총괄하는 사무국장, 회사일보다도 선본일에 더 애쓰는 선본장님이하 모든 동지들의 마음이 고맙습니다.

어제는 교회앞에서 한 당원도 만났습니다. 자랑스럽게 당원이라고 이야기하는 말속에서 큰 자긍심도 느낍니다.

오늘은 419 50주년 되는 날이었습니다.

이대통령 물러나라, 하야하라는 구호를 든 청년들이 연행되는 일이 어제 있었습니다. 하야하는 대상이 자기라고 느끼는 mb인가 봅니다.  조급증에 공안정국이 형성됩니다.

밤 11시넘게까지 주민을 만났는데, 오히려 힘이 납니다.

저는 천상 대중들속에 있을때가 가장행복합니다.

선거구도가 복잡하다고는 하지만, 열심히 하는 데 장사없겠죠.

주민들속에 민중속에 승리의 감동을 느끼게 해주고 싶습니다.

Posted by 소중한 꿈, 새로운정치 윤성일
TAG 419, 윤성일
지난 주말, 토요일부터 주민분들에게 인사를 본격적으로 드리고 있습니다.

명함을 드리며 이번에 다시한번 나오게 된 각오를 말씀드립니다.

4년전 아깝게 500여표차이로 낙선된 사실도 많은 주민들이 알고계시더라구요.

제가 몇표를 받았는지도 아실정도로 관심을 지속적으로 가지신 분도 계셨습니다.  정치와 선거에 무관심한 국민들이 많은것 같지만, 이렇게 관심을 가지고 힘을 주시는 분들도 많다는 것을 느끼며 새결심을 가져봅니다.

"주민의 원하면 이번엔 됩니다" . 주민여러분 어떻게 느끼시나요?
이번엔 새로운 구의원, 새정치에 대한 바람을 현싫화 시키는 각오와 가능성을 주민여러분들에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뉴타운, 재개발, 아무런 설명도없이, 피해만 보는 원주민들과 세입자들의 권리보호에 
구의원이 나서야합니다. 

예전 학교급식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했던 힘으로 아이들이 안전한 학교, 친환경 무상급식, 무상교복 등도
일하는 구의회에서 실현가능합니다.

무능하고 부패한 구의원들에게 구의원의 염증을 느낍니다. 
의정비를 남몰래 스스로 인상하고, 전혀 반성의 기미없는 구의회를 바꾸어야 합니다.

어제 염리,노고산,대흥동 골목을 돌며 주민분들을 만났습니다.
바라고 기대하는 주민들의 바람이 꼭 실현되도록  새로움으로 다가서겠습니다.


2010 . 4. 19일 오전 10시   염리, 대흥, 노고산동 구의원 후보 윤성일



























Posted by 소중한 꿈, 새로운정치 윤성일
<출마의 변>

안녕하세요. 당원여러분. 이렇게 글로 새로운 결심과 약속을 드리려니 마음한켠이 무거워집니다. 당직,공직후보로 나설때마다 당원들과 함께 하겠다라고 하며 약속했던 마음을 돌아보게 되고, 저를 믿어주시고, 당을 믿어주신 당원분들의 마음이 떠오릅니다. 당원동지들은 저에게 이렇게 정겨운 존재이고, 의지할 수있는 힘이고 결심을 나눌 수 동지인 듯 합니다.
저는 오늘 이런 당원 동지분들에게 또다시 새로운 제안과 약속을 드리려고 합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대흥,염리동 구의원후보로 재도전을 하려합니다. 이렇게 결정하게 되기까지 지역위원회와 저로서도 힘든 과정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심한 지금 오로지 잘해야겠다는 마음하나입니다.

2006년 531지방선거가 떠오릅니다. 지역정치를 바꾸고,책임지겠다고 호언했던 지난선거. 6월의 첫날 새벽을 낙선의 안타까움으로 맞았던 기억. 그 눈물은 낙선보다도 지지하고 당선을 기대했던 주민들의 바람이 실현되지 못했던, 또한번의 절망감을 느꼈을 주민들에 대한 안타까움과 미안함의 눈물이었습니다. 낙선했지만 더 열심히 하여 새정치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결심했던 순간이었습니다. 당의 정신과 새 세상에 대한 염원을 지역에서부터 뿌리내리고 당의 근간이 되어야할 주민들로부터 인정받고 함께해야겠다는 각오를 세우는 시기이기도 했습니다. 2008년 당의 최대위기에서 진행된 국회의원선거. 지금돌아보면 어떻게 선거를 치뤘는지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힘든 선거였습니다. 당원들의 힘이 없었다면, 우리의 각오가 없었다면 가능하지 못했을 선거였습니다. 
2008년, 당이 어려운 상황에서 뜨거운 열정은 있지만 지혜가 부족했던 제가 위원장을 맡게되었습니다. 당을 새롭게 변모하고 그동안의 성과를 지역에서 더 뿌리내리고, 언젠가 다가올 우리 당의 당선과 새로운 정치국면이 열릴 그날을 생각하며 활동했던 시간들이 떠오릅니다. 성미산 활동, 성산동과 상암동지역의 주민과의 활동과 더불어, 저는 두 번의 선거에서 지역주민과의 약속했던 말을 실천하고자 뉴타운, 재개발 문제, 민생문제, 그리고 새로운 지역정치운동을 만들고자 당원들과 함께 뛰고 고민했습니다. 힘든 시기였지만, 지역에서 주민들과의 관계는 보다 발전된 관계, 뚜벅뚜벅 나아가고 있었던 것입니다.

출마와 관련한 이야길 드리고자합니다. 
2008년 총선출마 후 저의 생각은 위원장으로 해야 할 역할을 충실히 하며, 2012년 총선에 다시한번 제대로 된 활동을 통해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습니다. 새주민공간사업, 지역현안대응, 새로운 진보적 지역정치를 준비하고 당원동지들과 한번 제대로 바꾸어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지방선거, 주민들이 원하고 당원들이 원하는 지방의회를 바꾸고 주민들과 당원들과 함께 그간의 성과를 이어 지역정치의 돌파구를 만들어내는 바람이 보다 절실함을 느낍니다. 대흥,염리동 출마가 당이 요구하고, 당원의 바람이고, 지역정치를 일구어 나가는 데 필요하다면 그리고 제가 그역할을 해야한다면 저는 기꺼이 그것을 해내겠습니다.
국회의원이든, 단체장이든, 시의원이든, 기초의원이든 어느 자리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중요한 것은 민중의 입장과 당의 입장에서 그것을 잘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의무감과 책임감만으로 출마를 결심한 것은 아닙니다.
주민을 만나면, 민중속에 있으면 저는 행복합니다. 새로운 세상을 여는 길에 민중들과 주민속에서 부디끼며, 소중한 꿈을 실현시키는 것은 너무나 행복한 일입니다. 행복한 이유는 저희가 꾸는 꿈이 아름답고 옳은 길이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당원여러분들과 함께하겠습니다. 몇백표차이로 낙선되었던 4년전의 역사를 주민들과 함께 당원여러분들과 함께 지역에서 기적을 일구었다는 기쁨으로 함께 바꾸어내고싶습니다.  저에게는 당원여러분들이 있습니다. 우리 당만이 가진 소중한 자산입니다.  함께 이 행복과 기쁨을 느끼고 싶습니다. 6월 2일까지 너무나 행복하고, 소중하고 기쁨의 시간이 우리에게 남겨져있습니다. 처음의 마음으로 신발끈을 동여맵니다. 여러분의 지지와 동참으로 꼭 당선의 기쁨을 함께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주요이력 
현 민주노동당 마포구위원회 위원장
현 친환경무상급식실현 마포운동본부 공동대표
마포구의회 의정비인상에 대한 주민감사청구단 대표
2008년 국회의원 선거 마포갑 후보
전 학교급식조례제정 마포운동본부 공동대표 
전 이랜드 비정규직문제 해결을 위한 지원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
전 마포청년회 회장
2006년 지방선거 기초의회 의원 후보 (대흥, 염리, 노고산)
연세대학교 상경대학 학생회장
Posted by 소중한 꿈, 새로운정치 윤성일
민주노동당의 선거운동은 당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자원봉사로 이루어진다.

이 곳은 마포갑 선거구(아현, 공덕, 신수, 염리, 용강, 대흥, 노고산...)에서 출마하는 윤성일 후보의 선거운동 중 율동팀의 사진을 모아보았다.
투표를 삼 일 앞둔 주말... 봄기운이 완연한 날씨에 발랄한 율동은 주민들의 시선을 충분이 끌었다.
율동을 하는 젊은 여성당원들의 활약이 대단하다.
어떤 아주머니들이 너무 잘 한다며, 돈 주고 하는 것 아니냐고 하시길래 모두 당원들이라는 자부심있게 이야기해드렸다. 대단하다면서 엄지손가락을 내보이셨다.

스스로 '춤바람 유세단'이라는 이름을 지은 율동단 당원들..
평일에는 직장을 다니고 주말과 평일저녁 퇴근 후에 유세장으로 달려와 몸을 불사르는 이들이다.
이들에게 민주노동당은 어떤 의미이길래 고단함도 물리치고 에너지를 폭발할 수 있는 것일까.
고된 율동으로 새벽에 자다가 쥐가 나는 당원도 있었고,
허리에 무리가 가서 파스를 붙이고 침을 맞는 당원,
관절과 종아리가 퉁퉁 붓는 당원...
하지만 누가 억지로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조금이라도 더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하나라도 더 애를 쓰겠다는 이들이다.

춤과 노래로 주민들의 눈과 귀를 현혹시키며 그냥 뽑아달라는 것이 아니다.
서민을 위한 정책이 아주 구체적이고 현실적으로 마련되어 있다.
유세는 이러한 정책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것이다.
하지만 지루한 말만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즐거운 율동이 곁들인다면 금상첨화인 것이다.

<윤성일 후보 정책과 공약 한 눈에 보기>

지난 60년을 한국경제와 정치를 망쳐놓은 한나라당과 민주당 국회의원 50명보다
단 한 명의 민주노동당 국회의원이 서민의 목소리와 서민의 편익을 대변할 수 있다.
소금과 같은 존재, 민주노동당 국회의원 당선을 위하여, 오늘도 당원들은 마포에 춤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민주노동당 율동팀 만세~~! ^^
기호 4번 윤성일 만세~~!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준비하시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쏘세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싸~! 신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표정도 좋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표정이 예술입니다. 참 밝고 예뻐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버스를 기다리시면서 율동을 유심히 바라보시는 주민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버스 안에서 율동을 즐겁게, 관심 있게 바라보시는 분들..  그러나 안타깝게도 서대문으로 향하는 버스군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이목을 끌었습니다. 이렇게 집중을 시킨다음에...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후보가 유세를 하는 것이지요~ 좋아좋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틈틈히 연호를 외치기도 하고 밝은 표정으로 시민들께 인사를 합니다. ^^
Posted by 소중한 꿈, 새로운정치 윤성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기영화 '추격자'를 보면 형사의 대사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마포에 산은 성미산 하나 밖에 없어.'

그렇습니다. 마포에 있는 유일한 산이 바로 성미산입니다.
홍대 뒤쪽으로 노고산이라고도 있지만, 이 산의 정상은 아파트 10층 정도의 높이이고, 그나마 전체가 공원화되어 배드민턴 장과 체육시설이 들어와서 일반적인 산이라고 보기는 어렵지요.

그래서 성미산이 더욱 소중한 것입니다.
5년 쯤 전에 성미산에 불필요한 배수시설을 설치하는 이유로 개발바람이 불었으나,
주민들이 조목조목 왜 그것이 불필요한지를 파악해내고 주민들의 힘을 모아서 서울시를 납득시킨 경험이 있습니다. 윤성일 후보도 그 당시에 치열하게 함께하였었지요. ^^

자연산 성미산을 살리기 위해 개발보다는 '산 그대로'를 지키기 위해 애쓰는 이들과 함께 나무를 심었습니다. 매년 식목일이면 찾아오는 성미산.. 오늘은 선거 기간이라 더 의미가 있네요. ^^
손가락 네 개를 치켜들었습니다. 4번, 민주노동당~ 4번, 윤성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헛개나무를 심기로 했습니다. 총선승리를 기원하는 글도 담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삽질도 하고.. 삐질... 어째.. 지난 대선에 이명박 후보의 삽질 사진과 오버랩되는 것이.. 쩝.. ㅋㅋ
이런이런.. 우리는 개발하자는 삽질이 아니예요.
자연산 그대로를 살리자는 친환경, 친자연의 나무심기 삽질입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마 전 교통사고로 기브스를 오래 하셨던 쌍둥이 아빠. 오늘은 목발을 짚고 산에 오르셨다. 다정하게 웃는 쌍둥이 엄마. 아이들과 나들이를 나온 당원가족이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성미산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붙여 나무 만들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년만의 사생대회 ^^ 무엇을 그리고 무엇을 써볼까...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들은 학원이 아니라 흙과 풀이랑 놀아야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함께 했던 당원들과 함께, 찰칵~!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선대본부장과 후보가 나란히  ^^
Posted by 소중한 꿈, 새로운정치 윤성일
토요일 유세는 말그대로 강행군이었습니다.
대흥역에서 문화센터 그리고 이대입구역, 아현역, 애오개역, 공덕시장까지 5시간동안 진행됐습니다. 이 과정에 30명이 넘는 당원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포문화센터 앞은 마포희망시장으로 많은 주민분들이 나와 계셨습니다. 우리 유세단은 당연 주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타후보 선본에서도 왔지만, 저희 유세팀은 몸짓한방에 다들 즐거워하셨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선거운동에 함께해준 현빈이입니다. 현빈이의 놀라운 선거운동은 이날부터 일요일까지 이어졌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대입구역 앞에서 열정적으로 율동을 선보이는 유세팀. 하루종일 정말 수고많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민분에게 적극적으로 윤성일 후보의 정책과 공약을 설명하는 이종* 선대본부장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타깝게 현빈이의 모습이 가려졌네요. 과일아주머니에게 현빈이가 선거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소중한 꿈, 새로운정치 윤성일

<4.9 총선현장>-

= "바쁘다보니 유세장소도 착각하네"
중구에 출마한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 측은 5일 "바쁘게 돌아가는 일정에 정신이 없다보니 가끔은 유세장소마저 착각할 때가 있다"며 선거운동과 관련된 짤막한 에피소드를 소개.
나 후보 측은 "정신없이 바쁘다보니 가끔 유세장소로 이동할 때 이름이 비슷한 장소로 잘못 이동해 당황스러울 때가 있다"며 "'장충교회'로 가야하는 데 '장충단 교회'로 간다든지 '소망교회'로 가야하는 데 '신당 소망교회'로 갈 때가 있다"며 애로 아닌 애로사항을 호소.
나 후보 측은 "그래도 나 후보가 워낙 의욕적으로 많은 유권자를 만나려다 보니 일어난 일이 아니겠냐"며 활발한 선거운동을 벌이는 나 후보를 적극 홍보.

= "종일 유세를 하다보니…" 발전기 '다운'
은평갑에 출마한 한나라당 안병용 후보는 지난 4일 신사역 부근에서 일장 대중연설을 하다 마이크와 연결된 발전기가 멈추는 바람에 한동안 유세가 중단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이유인 즉 발전기를 켠 채 연일 유세행군을 강행하다보니 발전기가 그만 몸살을 앓고 뻗어버린 것. 당황한 안 후보 측은 급한 대로 여기저기 수소문해 다른 발전기를 구해보려 했지만 여의치 않자 전기기사를 불러 발전기를 '급수리'해 다시 유세 마이크를 가동했다.
안 후보 측은 "발전기가 갑자기 멈춰 버려 당황했다"면서도 "안 후보는 발전기는 멈췄어도 유세는 중단할 수 없다면서 역주변을 오가는 행인을 일일이 만나 거리유세를 펼쳤다"고 전했다.

= 철거 눈 앞 독거노인 사연에 '눈물'

마포갑에서 출마하는 민주노동당 윤성일 후보는 지난 4일 마포구 아현동 일대를 돌며 거리유세를 펴다 가족없이 홀로 생활하는 할머니 사연을 듣고 눈물.

윤 후보 측에 따르면 윤 후보는 유세 도중 만난 한 할머니가 아현동 뉴타운 개발로 올해 안에 주거지를 옮겨야 하지만 지금 월세비로는 아무 데도 갈 수 없는 상황이라는 딱한 사연을 접하고서 그만 뒤돌아 서 눈물을 쏟아냈다고.

윤 후보는 이날 "다른 후보들은 '명품 마포'라며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늘어놓지만 실제로 서민들은 이곳을 떠나고 있다. 1가구 1주택, 분양가 상한제, 임대주택 의무화 등의 총선 공약을 꼭 현실화하겠다"고 거듭 강조.


= "중앙당이 무소속 지원하나" 3보 1배로 항의
중랑갑에 출마한 통합민주당 임성락 후보 측은 이날 "중앙당이 무소속으로 출마한 이상수 후보를 지원하고 있다"며 지난 2일부터 중앙당 항의차원에서 거리 유세대신 지역구를 돌며 3보 1배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 후보 측은 "무소속 이상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정대철 상임고문과 김원기 선대위원장이 참석해 격려하는 등 중앙당 차원에서 지원하고 있다"며 "3보 1배는 당에 대한 항의와 지역주민을 섬기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덧붙였다.
임 후보 측은 "어제까지는 3보 1배만 했지만 오늘부터는 구내 가내수공업 지역을 돌며 유권자를 다시 만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시민들, 후보보다 연예인들에 관심
성동갑에 출마한 한나라당 진수희 후보는 5일 오전 11시부터 성동구 성수동 이마트 앞과 금남 시장을 돌며 거리 유세. 이날 특히 유동근, 선우재덕, 메기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진 개그맨 이상훈씨가 진 후보의 유세를 적극 지원.
시장에서 장을 보던 주부들은 흰색 남방에 검은색 재킷과 넥타이를 한 유동근씨가 유세차에 올라 "안녕하세요, 유동근입니다"라고 인사말을 하자 장을 보다 말고 몰려들어 열렬히 호응.
주부들은 "왕 역할을 많이 해서 그런지 실제 인물이나 목소리가 중후하고 멋지다"며 입을 모았고 개그맨 이상훈씨는 아이들이 몰려들어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자 손으로 하트모양을 만들어 일일이 포즈를 취함.

= `번쩍번쩍' 야광어깨띠 매고 야간 유세
송파을에 출마한 통합민주당 장복심 후보가 밤에도 유권자들의 눈길을 끌 수 있는 야광어깨띠를 제작해 착용하고 다녀 눈길.
내부에 전지가 들어가는 특수 제작된 이 어깨띠는 글자 부분만 불이 들어와 멀리서 보면 마치 사람이 움직이는 간판처럼 보인다고.
장 후보의 어깨띠에는 `복지전문가 장복심', 남편의 어깨띠에는 `영남의 며느리, 호남의 딸'이라는 문구가 들어있음.
야광어깨띠를 하고 돌아다니면 주민들이 멀리서도 신기해하며 다가와 명함을 받아가고 "아이디어 기막히다"는 반응.

= `3O대 표심 잡기' 전략적 유세
관악을에 출마한 진보신당 신장식 후보는 정보 접근성이 높고 기존 민노당에 대해 지지를 유보하거나 문제 의식을 가진 집단을 주로 30대로 보고 이날 `30대 표심 잡기' 거리 유세를 진행.
이날 오전에는 신림2동 젊은 층들이 많이 사는 주택가를 중심으로 유세를 폈고, 오후엔 고시촌이 모여있는 신림9동에서 유세 활동.
특히 `1, 2번이 싫다고 투표를 안 하면 기호 1, 2번 정치를 혐오하게 만들 후보가 당선된다. 바로 당신이 혐오하는 정치인이 당선됩니다'라는 문구가 담긴 `30대만을 위한 명함'을 제작해 눈길.

jslee@yna.co.kr
Posted by 소중한 꿈, 새로운정치 윤성일

이미지를 누르면 크게 보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사진에 화살표를 대고 눌러주세요.



이미지를 누르면 크게 보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사진에 화살표를 대고 눌러주세요.

이미지를 누르면 크게 보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사진에 화살표를 대고 눌러주세요.


이미지를 누르면 크게 보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사진에 화살표를 대고 눌러주세요.



이미지를 누르면 크게 보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사진에 화살표를 대고 눌러주세요.


이미지를 누르면 크게 보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사진에 화살표를 대고 눌러주세요.


이미지를 누르면 크게 보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사진에 화살표를 대고 눌러주세요.

Posted by 소중한 꿈, 새로운정치 윤성일
이전버튼 1 2 3 이전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