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선거운동이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집중유세날이었습니다.

29일(토)에도 비가 내리는 속에서도 유세가 진행됐습니다만 아쉽게 사진기 밧데리가 없어서 생동감있는 현장을 담아내지 못했습니다. 15명 가량의 당원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특히 당원분들이 비를 맨몸으로 맞아가며 율동도 하고, 주민들을 만나는 열의를 보여주셨습니다.
혹시 감기 걸리시지는 않으셨는지 걱정이 됩니다.

30일(일)엔 아현역, 마포문화센터, 신수용강동태영아파트, 공덕동소이초등학교앞, 도화동사거리 등 5곳을 발빠르게 누비며 주민들을 만나며 윤성일 후보를 알렸습니다.
30명에 가까운 당원들이 함께 해주시며 적극적으로 시민분들과 이야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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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깜찍한 율동을 선보인 유세단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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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도중 윤성일 후보는 주변 주민을 끊임없이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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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지방선거 출마지역이라 알아보시는 분들이 매우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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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문화센터 앞에서의 힘있는 윤성일 후보의 연설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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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에 함께 해주신 이옥*, 한성*, 노혜*, 김순* 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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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문화센터 앞으로 점령한 윤성일 후보 선거운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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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절 바른 사나이(?) 윤성일 후보는 주민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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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예감 '찍어주세요~(1박2일에 아노는 뱀이다~ 음악)' 로고송에 맞춘 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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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오 선대본부장. 뒤에 보이는 약국이 눈에 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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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이어 함께 해주신 장봉*, 이명* 당원. 유세이후에 다정한 데이트를 하셨다는 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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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에 함께 해주신 이옥*, 강민* 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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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당원인 이종* 당원과 성미산 문제로 바쁘신 와중에 참석해주신 설현* 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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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 당원의 오묘한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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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이후 뒷풀이 장소에서 윤성일 후보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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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내내 연설을 한 노혜* 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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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내내 참가하시고, 열심히 주민도 만나셨던 진윤* 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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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문화센터 앞 주민분들은 우리 이야기를 관심있게 들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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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의 저질댄스(?)를 추는 율동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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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중한 꿈, 새로운정치 윤성일
선거운동 둘째날 퇴근유세는 마포역과 서울대 동문회관을 돌며 선거운동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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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오 선대본부장님, 좀더 연습이 필요하지만 자세만큼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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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에 이은  규모있는 유세단. 복장까지 완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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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주신 최선*, 고수* 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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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를 즐겁게 해준 진윤* 당원은 아들 승규
(마포갑 한나라당 후보이름과 같이 듣는 사람들이 잠시 당황했다는 소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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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하신 노혜령 당원. 나날이 실력이 늘어갑니다.
선거막바지엔 달변가에 되어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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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세의 백미인 유세단 공연. 지나가시는 주민분들의 반응이 폭발적이었습니다.
길가다 멈추시고 구경하시고, 앞뒤 가게 분들도 율동을 보시면서 환하게 웃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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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윤성일 선대본 유세단이 골치아픈 정치뉴스속에서 작은 위안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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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무대일수록 더 강하고 진한 연설을 하시는 윤성일 후보. <참 잘했어요> 도장 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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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가신분 포함해서 20명가량의 당원들이 함께해주셨습니다.
4월 9일, 4번찍고 정치와 민생을 9하자!
Posted by 소중한 꿈, 새로운정치 윤성일
선거운동 2일째입니다.
아침 출근유세를 서울대 동문회관 근처 사거리에서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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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임에도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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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시는 주민분에게 인사를 전하는 윤성일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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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에게도 과감히(?) 악수를 청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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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자로 나선 김태완 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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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에서 주민분들과 인사를 나누는 정현미, 노혜령 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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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유지 답게 노련미(?)로 선거운동 하시는 문치웅 선대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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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보니 여성분에게만 악수를  청하시는건 아닌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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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휴가내고 종일 선거운동에 결합하신 이옥남 당원
주민분들에게 윤후보를 소개하고, 윤후보는 인사하고 손발이 척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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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일 후보의 연설은 유세의 백미입니다.(다들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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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시는 주민분들은 관심있게 윤성일 후보의 연설을 듣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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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4번 윤성일과 함께 출근유세 즐겁게 마무리했습니다.
Posted by 소중한 꿈, 새로운정치 윤성일
3. 27 일 목요일.
선거운동 첫날.


선거운동 첫날. 이대역앞에서 첫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새벽 5시에 기상. 전날 일을 마무리하고 3시가 다되어 잠들었으니, 두시간정도 밖에 자지 못했으나
괜찮다.
선대본 사람들이 새벽 6시부터 나와 고생을했다. 수행팀장 영민인 밤을 꼬박새우고 나오고,
상황실장, 정책팀장, 선본장, 조직팀장, 유세팀장 모두 일찍나와 주민을 맞았다.
선거는 기세싸움이라고 했나.. 예정된 일정대로 차질없이 모든 것이 진행되었다.
주민들도.. 호응이 좋다. 바쁜 출근길이나 악수도 해주시고, 격려도 해주신다.
두시간 반동안 진행한 유세.. 명함이 1000여장이 금새 동이났다.
모두 마치고 나니 피로가 한꺼번에 밀려온다.

케이블방송의 후보연설방송을 마친후
서부노련 전체모임장소로 이동.
서부지역 타후보들은 먼저 이야길 하고 난 늦게 참여했다.
다행이 강연중간 휴식시간에 도착해, 다시 모인후 인사를 드리기 좋았다.
노점상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정당, 민주노동당.. 민주노동당이 집권하고 국회의원도 되려면
노점상들이 정치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을 드렸다.
대학 때부터 인연을 맺은 서부노련. 어언 10년이 넘어, 난 후보로 나오며, 노동자 서민 빈민을 위해 일하겠다고 이렇게 앞에서 약속을 하고 있다.

오후 유세를 진행후, 공무원노조 총회에 참석.
성북지부 지부장인 사촌형님도 와계신다. 나이가 훨씬 많은 사촌형님은 아직도 열정적으로 활동중이다. 마포지부 신임 지부장님과 전 지부장님이 반갑게 맞이해주신다.
노조결성도 힘들었지만, 기본 노동3권보장을 쟁취하기위해 일년넘게 농성을 한 마포지부.
집행부들간의단결의 모습이 참 보기가 좋았다.
구청장이 늦게 왔다, 일정상 일찍 가는 모습이 영 마음에 들지 않는다.
다른 행사에도 저렇게 하진 않을텐데... 한 식구 행사보다 더 중요한 행사는 없을텐데..

저녁 유세는 아현시장과 공덕시장,
서민행복마포의 공약중하나가 바로 대형마트입점규제, 재래시장활성화이다.
공덕시장 분위기가 좋다. 상인연합회 분들이 여럿이 응원을 해주신다.
마음이 느껴진다.
음료수며 격려의 말이 쏟아진다. 유세분위기가 정말 옛 시장분위기다.
첫날임에도 유세팀의 기세가 장난이아니다.
당원들로 구성된 유세팀중 이런 유세팀은 민주노동당 뿐일것이다.

박중기고문님이 시작부터 끝까지 함께하셨다. 너무나 고맙고, 힘이되었다.

마포갑지역 분회모임을 진행.
짧게 인사만 하러 갔는데, 15분정도가 모여 선거이야길 하고 있다.
선거 후 분회모임 등 당조직이 튼튼히 다시 서는것이 참 중요하다.

저녁 11시까지 정유경당원과 대흥역앞 심야유세 를 진행.
유경동지의 소개와 인사가 아주 친근하게 주민에게 전달되었다. 덕분에 나의 인사도 편하고 전달이 잘 되었으리라..

첫날이 무사히 지나갔다. 수많은 일들이 있었느나 다기억을 못할정도로 정신없이 바쁜하루였다.
집에 들어가, 바로 쓰러져 버렸다. 새벽 깜짝 놀라 눈을뜨니 4시. 그제서야 옷을갈아입고 잠시 눈을 붙이다.


3.28일 금요일

아침이른 출근유세는 도화동.
이곳저곳에서나오시는 주민들.
이제 알아보시는 분들도 더러 계신다. 도화동 분위기도 서서히 자리잡혀갈것이다.

힘찬 출근유셀 마치고 사무실앞에서 유세차가 작은 접촉사고가 났다.
당황하는 수행팀장. 새벽잠을 못자 피곤했을터인데, 사고가 나 무척 미안해한다.
다른 동지들도 고생이겠지만, 수행하는 동지들의 고생이 무척이나 심할것이다.
후보를 보좌하고 돋보이게 하고 함께 주민도 만나야 하니 일인 다역도 이만한 다역이 없다.
힘내라 수행팀장~

오전 아현시장방문. 침체된 시장이나, 그래도 시장분위기는 활력이 있다.
점심. 아현초등앞 방문. 여긴 첨이다. 부모님용 새 명함이 인기가 좋다.
공덕동에 어린이종합복센터 짓는 공약이 관심도 많고, 진보적이어 흡족하다.
명함내용을 유심히보시는 분이 많다.

선본장과 이옥남동지가 현수막 장소교체작업을 했다.
현수막 칭찬이 이곳저곳서 나온다. 당의 구체적 내용을 짧게 담아 다 좋다는 평이다.

오후 오늘 월차를 낸 이옥남동지와 함께 아현시장 도화동 아파트 단지앞 일대를 방문했다.
상가방문, 그리고 주민만남.
아직 안간곳이 많아 조급증도 나지만, 조금만 더하면 얼굴을 모르는 주민을없을것 같다.

저녁퇴근 마포역과 서울대동문회관앞서 주민을 만나다.
마포대로역은 마포주민 서울시민등으로 북새통을 이룬다. 주민들과 살가운 이야길 나누기 힘든 아쉬운 장소였다.
짧게 유세만하고 이동. 동문회관앞에가니 유세팀이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화려하고 활기찬 유세.
양당정치에서 서민중심의 정치교체를 해야한다고 말씀드렸다.
저녁에만 20여명이 넘게 모였다.
일대를 완전 장악하며 주민들에게 힘있는 유세를 진행.
이 기세만 밀고나가면, 서민행복마포에 대한 비젼을 훌륭히 전달 할 수 있을것 같은 자신감이 든다.

저녁 후 심야유세, 이대역
11시가 넘도록 퇴근 하는 주민이 줄지 않는다.
상황실장이 늦게까지 함께 고생했다.
하지만 전혀 피로한 기색이 없다. 주민들에게 민주노동당의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이렇게 즐겁다.
한주민이 가던길을 다시 되돌아와, 인사에 대한 조언도 해주었다.

12시가 넘어 집에 도착.
전주에서 어머니가 와계신다.
집이 너무 깨끗해져있다. 약이며, 먹을거며, 양복도 한벌 사오셨다.
마음고생만 드린 못난 막내아들에게 부모님의 사랑이 너무 감사하다.
Posted by 소중한 꿈, 새로운정치 윤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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