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제안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대안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새로운 노동자 서민의 정치를 위해 탄생한 민주노동당이
민중의 바램을 충족시키고 있지 못하다는 비판이 많습니다.

희망은 어디있을까요?  마포구위원회에 당원들이 당원스스로  당원들의 힘으로,
그리고 지역 민중들과 함께 하기 위한 워크샵을 진행했습니다.

약 3달간 진행된 기획, 준비, 발표, 토론.
새롭다는 것은 헌것을 버리고 바꿀때 가능한 것입니다.

마포지역의 노력이 주민속에서 잘 영글 수 있기를 .  이제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즐겁게 더 분발하겠습니다.

당역량 강화에 대한 당원설문을 보고 있는 모습. 당원 35명이 참여를 했습니다.

당역량 강화 발표하는 문치웅 당역량강화팀장

진지하게 경청하는 당원들

당 재정확보를 위한 발표를 하는 최선호 재정팀장

서민의 짐을 나누고 희망을 배달하는 "희망트럭" 제안하신 조반장님

시간제 탁아방을 제안하신 설현정 당원

김태완 당원이 제안한 어린이 도서관

저소득층을 위한 공부방을 제안한 고수연 당원

Posted by 소중한 꿈, 새로운정치 윤성일

4월 5일.
마을 주민들과 여러단체 회원들이 모였습니다.

마포유일의 자연숲 성미산, 해마다 진행되는 성미산 나무심기 행사지만,
올해는 홍대학교부지 건설을 막아내는 의미가 더해져 더 많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5년전 서울시에서 배수지를 짓기위해 나무를 베어 나무는 절반가량이 줄었지만
이젠 해마다 주민들이 정성을 모아 나무를 심어, 제법 울창한 숲이되었습니다.

민주노동당 마포구위원회도 20여명의 당원,가족이 함께했습니다.
마포구위원회는 층층나무,
서강분회는 왕벚나무
성산상암중동분회는 상수리 나무를 심었습니다.

무럭무럭 자라는 나무처럼, 새로운 정치를 향한 민주노동당의 노력도 주민과 민중과 함께 결실을 맺기를 바래봅니다.

성미산 주민의 힘으로 전체 생태공원화를 꼭 이룹시다. 나무심기 대회 시작~~

<성미산 나무심기 를 시작합니다._성미산대책위 김성섭 대표>
<나무심기 신청을 하는 주민들>
<삽질하는 진윤수 상암동 분회장_ 나무와 나무사이가 좁아 결국 다른곳으로 이동~>
<삽질하는 이수정 서울시의원. 서울시 상대 주민들의 싸움에 큰 힘이 되어주길..^^>
<성산,상암,중동 분회의 상수리 나무. 삽질중인 김태완 성산1동분회장과 성산2동 김영화 분회장>
<아이들도 총출동. 현빈이와 승규를 잘 챙기는 쌍둥이>
<산에 오니까 좋다. 마포구위원회 절친 현빈이와 승규>
<상수리나무에 건 성산상암중동 푯말>
<푯말 뒤 소망. 2010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하여~>
<민규와 재용인 엄마 품에서..>
<물 주는 것도 잊지 마세요~>
<자. 이제는 마포구위원회 나무심기. 층층나무. 자리를 보고 있는 쌍둥이 아빠>
<마포구위원회 의 푯말, 주민과 민중속에서 사랑받는 민주노동당 마포구위원회가 되길>
<층층나무옆 기념촬영. 이수정의원 멋지죠?>
<웬 삽질? ㅋ 물길을내주는 모습. 올해 제대로된 삽질하세요~~~~^^>
<지역위원회 나무와 함께. 2009년도 홧팅~  수연아 어디보고 있니?>
<자리를 옮겨 서강분회 나무심기 장소로~~~>
<캬.. 보기좋네요. 김태완 분회장과 아들 재용이. 5월 2일이 돌이라죠? 돌잔치 한다고 합니다. 재용아 돌 축하해.>
<서강분회 가 심은 왕벚나무 자리에서. 서강분회장님 김미영당원님 선글라스 멋죠요.>
<나무심고 한자리에. 250여명이 모였어요. 함께 살기좋은 성미산마을 잘 만들어갑시다>

Posted by 소중한 꿈, 새로운정치 윤성일

3기 마포구위원회 당직선거 이후, 첫 운영위를 공지했다.
운영위원은 총 14명. 새롭게 분회장을 선출한 곳이 6동네, 작년에 이어 올해 계속 하는 동네는 3곳이다. 중앙위원 2명, 부위원장 ,사무국장 그리고 위원장.
아직 분회장을 선출하지 못한 동네가 있지만, 이렇게 9명의 분회장을 선출한 것은 한번 해보자라는 당원들의 마음이다.

운영위원회가 작년 과반이 되지 못해 못하는 경우가 더러 있었다. 회의 개최여부보다 운영위원회를 통해 문제가 있는 부분을 심도깊게 짚고, 집단의 해결책을 내놓는 게 중요하다.
김세규 부위원장이 운영위에서 논의지점을 잘 짚고 토론을 강화하자는 제안을 한다.
좋은 제안이다. 가장 관성화되기 쉬운 당 문화중 하나가 '회의' 이지 않을까.
첫 모임이라 새로운마음을 가다듬어 본다.


홈페이지가 개편되었다.
아직 공사 중이긴 하지만, 비쥬얼해지고, 컨텐츠도 조금씩 늘고있다.
마포구위원회 블로그는 개편 후 수면중.  당원기자단 형식을 마련하고, 알맞은 메뉴를 정해 활용도를 높이는 방안을 차기회의에서 검토 할 계획이다.
블로그 RSS 를 통해 당원의 이야기를 같이 공유하려 하는데, 참여가 높아질 가능성이 보인다.

홈피에 워크샵 배너가 마련되었다.
"마포구위원회는 지금 혁신지역정치활성화 열풍 중" 문구가 뜬다. 1차 워크샵에 이어 2차 워크샵은 더 풍부한 의견과 제안이 쏟아질것이다. 당원들의 잠재된 열정을 모을 수 있는 이야기를 마련하는 작업. 이렇게 하겠다가 아니라, 우리가 놓쳤던 부분이 이것이다라는 부분을 이야기하며 새로운 비젼을 함께 그려나가자. 함께하면 좋을텐데 하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그 마음을 불러일으키는 일이다. 조직화점검을 오늘,내일 세세히 해야한다.


저녁 연신내 물빛공원에 서부지역의 제단체, 시민이 모였다.
작년 연말 이후 서부지역 연합 촛불은 두번째다.
소주제는 일제고사 반대, 비정규직 철폐, 용산참사 규탄 으로 바뀌었지만,
현정부에대한 반대,퇴진은 동일하고 더 강해졌다.

그리고 아마 몇달뒤 그 의제는 바뀌고, 넗어져 공통된 주제를 이루는 길이 되겠지.

명지대 해고조교의 연대호소와, 해고된 정상용 선생님의 이야기에 큰 연대의 박수가나온다.
모두 자기일처럼 느끼는 것이 연대의 시작이다.

몇몇은 뒷풀이를 가고, 난 체력저하 현상을 느끼며 집으로 향했다.
서부노련 사무국장, 연대사업부장님과 함께 오는 길.
장사를 하며 집행부를 하는게 쉽지 않은게 느껴진다. 하지만 그 고된 일을 하면서도 생존권을 지키는 것을 넘어 새세상을 꿈꾸는 당과 많은 사람들에게 느끼는 연대의 정이 느껴진다.
Posted by 소중한 꿈, 새로운정치 윤성일
이전버튼 1 이전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