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의 선거운동은 당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자원봉사로 이루어진다.

이 곳은 마포갑 선거구(아현, 공덕, 신수, 염리, 용강, 대흥, 노고산...)에서 출마하는 윤성일 후보의 선거운동 중 율동팀의 사진을 모아보았다.
투표를 삼 일 앞둔 주말... 봄기운이 완연한 날씨에 발랄한 율동은 주민들의 시선을 충분이 끌었다.
율동을 하는 젊은 여성당원들의 활약이 대단하다.
어떤 아주머니들이 너무 잘 한다며, 돈 주고 하는 것 아니냐고 하시길래 모두 당원들이라는 자부심있게 이야기해드렸다. 대단하다면서 엄지손가락을 내보이셨다.

스스로 '춤바람 유세단'이라는 이름을 지은 율동단 당원들..
평일에는 직장을 다니고 주말과 평일저녁 퇴근 후에 유세장으로 달려와 몸을 불사르는 이들이다.
이들에게 민주노동당은 어떤 의미이길래 고단함도 물리치고 에너지를 폭발할 수 있는 것일까.
고된 율동으로 새벽에 자다가 쥐가 나는 당원도 있었고,
허리에 무리가 가서 파스를 붙이고 침을 맞는 당원,
관절과 종아리가 퉁퉁 붓는 당원...
하지만 누가 억지로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조금이라도 더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하나라도 더 애를 쓰겠다는 이들이다.

춤과 노래로 주민들의 눈과 귀를 현혹시키며 그냥 뽑아달라는 것이 아니다.
서민을 위한 정책이 아주 구체적이고 현실적으로 마련되어 있다.
유세는 이러한 정책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것이다.
하지만 지루한 말만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즐거운 율동이 곁들인다면 금상첨화인 것이다.

<윤성일 후보 정책과 공약 한 눈에 보기>

지난 60년을 한국경제와 정치를 망쳐놓은 한나라당과 민주당 국회의원 50명보다
단 한 명의 민주노동당 국회의원이 서민의 목소리와 서민의 편익을 대변할 수 있다.
소금과 같은 존재, 민주노동당 국회의원 당선을 위하여, 오늘도 당원들은 마포에 춤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민주노동당 율동팀 만세~~! ^^
기호 4번 윤성일 만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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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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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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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 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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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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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이 예술입니다. 참 밝고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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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를 기다리시면서 율동을 유심히 바라보시는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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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안에서 율동을 즐겁게, 관심 있게 바라보시는 분들..  그러나 안타깝게도 서대문으로 향하는 버스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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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의 관심과 이목을 끌었습니다. 이렇게 집중을 시킨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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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가 유세를 하는 것이지요~ 좋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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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틈히 연호를 외치기도 하고 밝은 표정으로 시민들께 인사를 합니다. ^^
Posted by 소중한 꿈, 새로운정치 윤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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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영화 '추격자'를 보면 형사의 대사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마포에 산은 성미산 하나 밖에 없어.'

그렇습니다. 마포에 있는 유일한 산이 바로 성미산입니다.
홍대 뒤쪽으로 노고산이라고도 있지만, 이 산의 정상은 아파트 10층 정도의 높이이고, 그나마 전체가 공원화되어 배드민턴 장과 체육시설이 들어와서 일반적인 산이라고 보기는 어렵지요.

그래서 성미산이 더욱 소중한 것입니다.
5년 쯤 전에 성미산에 불필요한 배수시설을 설치하는 이유로 개발바람이 불었으나,
주민들이 조목조목 왜 그것이 불필요한지를 파악해내고 주민들의 힘을 모아서 서울시를 납득시킨 경험이 있습니다. 윤성일 후보도 그 당시에 치열하게 함께하였었지요. ^^

자연산 성미산을 살리기 위해 개발보다는 '산 그대로'를 지키기 위해 애쓰는 이들과 함께 나무를 심었습니다. 매년 식목일이면 찾아오는 성미산.. 오늘은 선거 기간이라 더 의미가 있네요. ^^
손가락 네 개를 치켜들었습니다. 4번, 민주노동당~ 4번, 윤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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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개나무를 심기로 했습니다. 총선승리를 기원하는 글도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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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질도 하고.. 삐질... 어째.. 지난 대선에 이명박 후보의 삽질 사진과 오버랩되는 것이.. 쩝.. ㅋㅋ
이런이런.. 우리는 개발하자는 삽질이 아니예요.
자연산 그대로를 살리자는 친환경, 친자연의 나무심기 삽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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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교통사고로 기브스를 오래 하셨던 쌍둥이 아빠. 오늘은 목발을 짚고 산에 오르셨다. 다정하게 웃는 쌍둥이 엄마. 아이들과 나들이를 나온 당원가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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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미산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붙여 나무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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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만의 사생대회 ^^ 무엇을 그리고 무엇을 써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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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학원이 아니라 흙과 풀이랑 놀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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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했던 당원들과 함께,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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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대본부장과 후보가 나란히  ^^
Posted by 소중한 꿈, 새로운정치 윤성일
토요일 유세는 말그대로 강행군이었습니다.
대흥역에서 문화센터 그리고 이대입구역, 아현역, 애오개역, 공덕시장까지 5시간동안 진행됐습니다. 이 과정에 30명이 넘는 당원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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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문화센터 앞은 마포희망시장으로 많은 주민분들이 나와 계셨습니다. 우리 유세단은 당연 주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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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후보 선본에서도 왔지만, 저희 유세팀은 몸짓한방에 다들 즐거워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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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운동에 함께해준 현빈이입니다. 현빈이의 놀라운 선거운동은 이날부터 일요일까지 이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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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입구역 앞에서 열정적으로 율동을 선보이는 유세팀. 하루종일 정말 수고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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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분에게 적극적으로 윤성일 후보의 정책과 공약을 설명하는 이종* 선대본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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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게 현빈이의 모습이 가려졌네요. 과일아주머니에게 현빈이가 선거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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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중한 꿈, 새로운정치 윤성일

<4.9 총선현장>-

= "바쁘다보니 유세장소도 착각하네"
중구에 출마한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 측은 5일 "바쁘게 돌아가는 일정에 정신이 없다보니 가끔은 유세장소마저 착각할 때가 있다"며 선거운동과 관련된 짤막한 에피소드를 소개.
나 후보 측은 "정신없이 바쁘다보니 가끔 유세장소로 이동할 때 이름이 비슷한 장소로 잘못 이동해 당황스러울 때가 있다"며 "'장충교회'로 가야하는 데 '장충단 교회'로 간다든지 '소망교회'로 가야하는 데 '신당 소망교회'로 갈 때가 있다"며 애로 아닌 애로사항을 호소.
나 후보 측은 "그래도 나 후보가 워낙 의욕적으로 많은 유권자를 만나려다 보니 일어난 일이 아니겠냐"며 활발한 선거운동을 벌이는 나 후보를 적극 홍보.

= "종일 유세를 하다보니…" 발전기 '다운'
은평갑에 출마한 한나라당 안병용 후보는 지난 4일 신사역 부근에서 일장 대중연설을 하다 마이크와 연결된 발전기가 멈추는 바람에 한동안 유세가 중단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이유인 즉 발전기를 켠 채 연일 유세행군을 강행하다보니 발전기가 그만 몸살을 앓고 뻗어버린 것. 당황한 안 후보 측은 급한 대로 여기저기 수소문해 다른 발전기를 구해보려 했지만 여의치 않자 전기기사를 불러 발전기를 '급수리'해 다시 유세 마이크를 가동했다.
안 후보 측은 "발전기가 갑자기 멈춰 버려 당황했다"면서도 "안 후보는 발전기는 멈췄어도 유세는 중단할 수 없다면서 역주변을 오가는 행인을 일일이 만나 거리유세를 펼쳤다"고 전했다.

= 철거 눈 앞 독거노인 사연에 '눈물'

마포갑에서 출마하는 민주노동당 윤성일 후보는 지난 4일 마포구 아현동 일대를 돌며 거리유세를 펴다 가족없이 홀로 생활하는 할머니 사연을 듣고 눈물.

윤 후보 측에 따르면 윤 후보는 유세 도중 만난 한 할머니가 아현동 뉴타운 개발로 올해 안에 주거지를 옮겨야 하지만 지금 월세비로는 아무 데도 갈 수 없는 상황이라는 딱한 사연을 접하고서 그만 뒤돌아 서 눈물을 쏟아냈다고.

윤 후보는 이날 "다른 후보들은 '명품 마포'라며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늘어놓지만 실제로 서민들은 이곳을 떠나고 있다. 1가구 1주택, 분양가 상한제, 임대주택 의무화 등의 총선 공약을 꼭 현실화하겠다"고 거듭 강조.


= "중앙당이 무소속 지원하나" 3보 1배로 항의
중랑갑에 출마한 통합민주당 임성락 후보 측은 이날 "중앙당이 무소속으로 출마한 이상수 후보를 지원하고 있다"며 지난 2일부터 중앙당 항의차원에서 거리 유세대신 지역구를 돌며 3보 1배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 후보 측은 "무소속 이상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정대철 상임고문과 김원기 선대위원장이 참석해 격려하는 등 중앙당 차원에서 지원하고 있다"며 "3보 1배는 당에 대한 항의와 지역주민을 섬기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덧붙였다.
임 후보 측은 "어제까지는 3보 1배만 했지만 오늘부터는 구내 가내수공업 지역을 돌며 유권자를 다시 만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시민들, 후보보다 연예인들에 관심
성동갑에 출마한 한나라당 진수희 후보는 5일 오전 11시부터 성동구 성수동 이마트 앞과 금남 시장을 돌며 거리 유세. 이날 특히 유동근, 선우재덕, 메기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진 개그맨 이상훈씨가 진 후보의 유세를 적극 지원.
시장에서 장을 보던 주부들은 흰색 남방에 검은색 재킷과 넥타이를 한 유동근씨가 유세차에 올라 "안녕하세요, 유동근입니다"라고 인사말을 하자 장을 보다 말고 몰려들어 열렬히 호응.
주부들은 "왕 역할을 많이 해서 그런지 실제 인물이나 목소리가 중후하고 멋지다"며 입을 모았고 개그맨 이상훈씨는 아이들이 몰려들어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자 손으로 하트모양을 만들어 일일이 포즈를 취함.

= `번쩍번쩍' 야광어깨띠 매고 야간 유세
송파을에 출마한 통합민주당 장복심 후보가 밤에도 유권자들의 눈길을 끌 수 있는 야광어깨띠를 제작해 착용하고 다녀 눈길.
내부에 전지가 들어가는 특수 제작된 이 어깨띠는 글자 부분만 불이 들어와 멀리서 보면 마치 사람이 움직이는 간판처럼 보인다고.
장 후보의 어깨띠에는 `복지전문가 장복심', 남편의 어깨띠에는 `영남의 며느리, 호남의 딸'이라는 문구가 들어있음.
야광어깨띠를 하고 돌아다니면 주민들이 멀리서도 신기해하며 다가와 명함을 받아가고 "아이디어 기막히다"는 반응.

= `3O대 표심 잡기' 전략적 유세
관악을에 출마한 진보신당 신장식 후보는 정보 접근성이 높고 기존 민노당에 대해 지지를 유보하거나 문제 의식을 가진 집단을 주로 30대로 보고 이날 `30대 표심 잡기' 거리 유세를 진행.
이날 오전에는 신림2동 젊은 층들이 많이 사는 주택가를 중심으로 유세를 폈고, 오후엔 고시촌이 모여있는 신림9동에서 유세 활동.
특히 `1, 2번이 싫다고 투표를 안 하면 기호 1, 2번 정치를 혐오하게 만들 후보가 당선된다. 바로 당신이 혐오하는 정치인이 당선됩니다'라는 문구가 담긴 `30대만을 위한 명함'을 제작해 눈길.

jslee@yna.co.kr
Posted by 소중한 꿈, 새로운정치 윤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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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중한 꿈, 새로운정치 윤성일
아침 5시. 피곤한 몸을 일으켜 세우는데 너무 힘이든다.
오늘 아침은 소의초등앞 유세가 있다.
예비선거기간 만났던 주민들을 뵙게 될 것이다.
행여 조금의 차이로 자리확보를 못해 만나뵙지 못한다면 안타까움이 무척 크리라...

6시10분. 도착. 새벽바람이 차갑다.
이른시간임에도 간간이 주민들이 지나가신다.
이른시간, 늦은밤에 만나뵙는 주민들과는 왠지 진솔한 마음이 더 오고간다는 느낌이다.
8시 40분까지 유세를 했으니, 아침 2시간 반을 악수를 하고, 명함을 드리고, 일일이 인사를 나누다. 그래도 어제 몇시간 숙면을 해서 몸은 전혀 이상치 않다.

이른아침시간에도 당원들의 참여가 놀랍다.
김성섭 김미영 부부당원. 일일이 인사하고 분위기를 잡는다.
문치웅선본장, 상황실장, 최용분회장, 박영민 수행팀장, 양희선 당원 등 든든한 얼굴들.


오전 마포FM전화인터뷰를 하고 오전 유세시작.
오늘 오전 오후는 공덕동, 아현동을 다니기로 했다.
아직 못 가본 상가가 많지만, 2~3일정도면 이제 다 인사를 드릴 수 있을 것 같다.
공덕시장 부근.
선거 전부터 가 보았던 곳이기도 하고, 출마기자회견을 했던 곳이라 그런지 분위기가 좋다.
수행팀장도 그렇게 느끼는지 출발이 좋다며 기분좋은 눈치.
금새 시간이 흘러 12시 마포초등학교로 이동.

학부모들에게 인사를 드렸다. 학부모들에게 민주노동당의 인기는 여전히 좋다.
학부모님들과 뵙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나니 마음이 뿌듯.
현빈이랑 규남이랑 찍은 사진이 들어간 명함은 특히 인기가 좋다.
뒷장의 공약도 정갈히 전달되어 있고..
종합어린이 복지센터공약은 총선이후 반드시 지키겠다는마음이 든다.
구 박정희기념관터에 어린이도서관을 짓자는 약속을 했었는데..
총선이후 다시 검토해볼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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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정시의원이 오늘 지원유세를 오다.
털털하고 소탈한 시의원. 당의 자랑이다.
오전은 유세차를 이용 유세를 하고, 오후 같이 신공덕, 아현동을 방문하였다.

아파트경비용역 아저씨를 보았다.
63세인 아저씨는 나이가 많아 직장에서 쫓겨났다는 이야기를 한참 하시더니 민주노동당을 지지하신다고 하셨다.
공덕 오르막을 오르다가 한 아주머니의 하소연을 듣다.
최저임금문제 등으로 안타까워하는 도중, 주위에서 그럼 민주노동당을 찾아가라는 이야길 듣고 나를 보니 너무 반가워하시면서 어려움을 호소를 하신다.

경비용역아저씨. 최저임금을 받지 못하신 아주머니들..
민주노동당의 지지자가 되셨다.
당은 이분들에게 생존권 및 기본적인 권리를 보장해드릴 것이다. 이것이 당의 존재이유이다.

아현동방문길. 이종오 선본장 합류. 아현동 고개를 오르다.
미싱사, 재단사분들이 많다.
좀 더 일찍 알았다면 이 분들의 노동실태나 답답한 지점을 듣고 정책에 반영하여 지원도 해 드렸을 터인데... 많은 아쉬움이 남는다.

이 외에도 아현동 거리의 주민들도 많이 알아보신다. 반복되는 인사와 유세를 통해 조금은 우리의 마음이 전달되었으리라..


오후 5시 40분.. 조금 남은 상가가 있었으나 저녁유세를 위해 정리. 왠지 마음한켠이 아련하다.

조금쉬다. 퇴근유세를 시작.
용강동 사거리에 자리를 잡다.
장장 1시간 40여분간 끊임없이 주민과 인사를 나누다. 지지자분들을 정말 많이 만났다.
오늘같은 분위기면, 결과는 목표이상이지 않을까..? ^^
한 분이 컨디션 한박스를 팬이라며 주고 가신다. 팬이 되신 이유는 후에 말씀해 주신다고 한다.
한 분은 지방선거때부터 팬이라며 명함도 없어도 된다고, 가족을 조직하겠다고 하신다.
한 분 한 분 악수를 다 받아주신다. 오늘 하루 악수를 800번은 더 넘게 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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젋은 당원들로 구성된 유세팀의 활동이 한창 물이 올랐다.
4번이다 노래에 맞춘 율동은 정말 일품이다. 촬영을 해 ucc제작을 하면 대박일것 같은데..
주민들의 호응도 참 좋다.

정완교 당원이 저녁을 쏘다.
노조일로 바빠 시간을 쪼개 식사를 마련했다.
유세팀 식비까지 다 냈으니.. 출혈이 컸을 것이다.
당원들의 마음이 정말 아련하고 대단하다.

지난 토요일 쫄딱 비를맞으며 유세를 했던 당원들이 떠오른다.
이런 당원은 아마 전무후무할것이다.

늦은 밤. 유세팀은 내일 있을 등록금 기획유세를 준비하러 이동한다.
정책기획팀장님은 수욜 토론회준비중이다.
늦음 밤 심태섭 정유경 동지와 심야유세를 하고 11시 넘어 도착해보니 자료를 한묶음 준비해놓았다.
우리 당원과 선본에서 잘 정리된 준비를 갖춰준대로 난 그저 열심히 발로 뛰면 된다.
쭈욱 보았다. 우리 당의 정책과 방향은 정말 훌륭하다는 생각을 또다시 하게된다.
조금이라도 잘 알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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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심야유세때는 조금 몸이 무거워지는 느낌을 받았다. 그러나 아직 거뜬하다.

이번 선거는 민주노동당에게도 중요하지만 서민들에게도 정말 중요하다.
우리의 승리는 항상 민중과 국민들의 진짜 마음을 대변하는 데 있다.

각종 여론조사의 발표에 이목이 집중되지만,
민주노동당의 노력과 운동은 유권자의 마음속에서 진행중이다.

분위기를 타고 상승세에 있음이 느껴진다.
서민행복마포, 새로운 정치, 서민의 마포, 주민들과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Posted by 소중한 꿈, 새로운정치 윤성일
새로운 한주가 시작됐습니다.
이번주가 최대 고비가 될 것 같습니다.
최대한 많은 주민들을 만나고, 이야기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 출근유세는 공덕동 소이초등학교앞에서 진행됐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서강분회 사람들이 많이 참여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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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선거운동원보다 가장 먼저 나와서... 열심히 선거운동시는 윤성일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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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시는 주민과 이야기 중인 최* 서강분회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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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어머니 분들이 많았습니다. 윤성일 후보에 대해 잘생겼다고 하시는 분도 많았고, 젊어서 좋다(?)라는 분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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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자세와 어투로 주민을 만나고 계신 문치* 선대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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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아저시 컨셉으로 주민분들을 만나고 계신 김성* 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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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소엔 한나라당 강승규 후보 선거운동원도 있었는데 윤성일 후보는 이에 굴하지 않고 열심히 선거운동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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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횡단보도는 초등학교앞이라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하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차들이 빠른 속도로 다니고 있었습니다. 이를 걱정하시는 분도 계셨고, 저희가 보기에도 아이들이 상당히 위험해 보였습니다.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할 듯 합니다. 녹색어머니회 한분과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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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후보의 현수막에 선거운동들에 둘러싸여 있어도 윤성일 후보의 주민인사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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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일 후보의 연설이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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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일 후보의 연설이 시작되자마자 한나라당 선거운동원들이 물러가기 시작됐습니다.
왜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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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분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김미* 당원

한나라당 선거운동원들과 같은 곳에서 유세를 했지만 그들이 할 수 있는 건 단지 그냥 인사뿐이었습니다. 내세울 정책도 약속할 공약도 없는 것 같았습니다. 간혹 경제를 살리겠다는 뜬구름같은 이야기 뿐입니다.

저희 윤성일 후보의 적극적인 활동과 선거운동원들의 주민대화가 어우러져 의미있는 선거운동을진행해 가슴 한편으로 뿌듯합니다.

Posted by 소중한 꿈, 새로운정치 윤성일
본격적인 선거운동이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집중유세날이었습니다.

29일(토)에도 비가 내리는 속에서도 유세가 진행됐습니다만 아쉽게 사진기 밧데리가 없어서 생동감있는 현장을 담아내지 못했습니다. 15명 가량의 당원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특히 당원분들이 비를 맨몸으로 맞아가며 율동도 하고, 주민들을 만나는 열의를 보여주셨습니다.
혹시 감기 걸리시지는 않으셨는지 걱정이 됩니다.

30일(일)엔 아현역, 마포문화센터, 신수용강동태영아파트, 공덕동소이초등학교앞, 도화동사거리 등 5곳을 발빠르게 누비며 주민들을 만나며 윤성일 후보를 알렸습니다.
30명에 가까운 당원들이 함께 해주시며 적극적으로 시민분들과 이야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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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깜찍한 율동을 선보인 유세단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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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도중 윤성일 후보는 주변 주민을 끊임없이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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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지방선거 출마지역이라 알아보시는 분들이 매우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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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문화센터 앞에서의 힘있는 윤성일 후보의 연설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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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에 함께 해주신 이옥*, 한성*, 노혜*, 김순* 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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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문화센터 앞으로 점령한 윤성일 후보 선거운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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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절 바른 사나이(?) 윤성일 후보는 주민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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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예감 '찍어주세요~(1박2일에 아노는 뱀이다~ 음악)' 로고송에 맞춘 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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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오 선대본부장. 뒤에 보이는 약국이 눈에 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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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이어 함께 해주신 장봉*, 이명* 당원. 유세이후에 다정한 데이트를 하셨다는 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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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에 함께 해주신 이옥*, 강민* 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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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당원인 이종* 당원과 성미산 문제로 바쁘신 와중에 참석해주신 설현* 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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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 당원의 오묘한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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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이후 뒷풀이 장소에서 윤성일 후보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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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내내 연설을 한 노혜* 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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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내내 참가하시고, 열심히 주민도 만나셨던 진윤* 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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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문화센터 앞 주민분들은 우리 이야기를 관심있게 들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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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의 저질댄스(?)를 추는 율동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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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중한 꿈, 새로운정치 윤성일

일요일 아침.
힘찬 오전인사를 드렸다.
염산교회, 염리성당, 대흥성당.
하얀 목련이 눈에보인다. 어제 내린비에도 꽃은 봄을 맞이하고 알린다.
서민을 뒤로하고 자기 이익에만 여념없는 보수정치와 정쟁정치를 뒤바꿀
서민행복바람~ 진보정치의 그 날이 꼭 올것이다.
주민분들의 격려가 나에게 힘을 준다.

오전인사를 마치니 몸이 좀 무거워졌지만 하지만 집중유세에 당원들을 보니 힘이 절로 난다.
돈을주고 고용한 선거운동원이 아닌,
당원들의 자발적참여로 이루어지는 민주노동당의 선거운동.
진보정치,서민정치의 바램이 마음속에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아현시장 주민의 변화가 조금씩 느껴진다.
문화센터앞 유세에서 당원들의 열정과는 달리 내가 유세를 조금 지루하게 하고 말았다.
당원들에게 미안한 마음.
문화센터앞은 편하기도 하지만, 말할때는 다른장소보다 더 떨린다.
용강동 사거리앞 유세, 다시 소이초등학교, 다시 도화동으로.
아무도 힘들다말하지않는다.
모두가 부족한 부분을 찾고, 더 열심히 하려고 하는 모습이 역력하다.

어느덧 7시가 금새 되버렸다.
저녁을 먹으며, 오랜만에 술한잔을 당원들과 나누었다.
해물탕집의 손님에게 인사를 드리는것도 잊지않았다.
등록금문제며, 서민의 생활이야기며, 모두 당의 정책과 방향에 만족해하신다.
하지만 아직 경쟁력이 없기에 아직은 때가 아니라는 생각을 하시는 것 같다.

일요일인 오늘, 당원 20여명이 넘게 선거운동에 참여하며 활력이 넘치고있다.
선본장및 상황실장은 차주는 50명이 넘게 모이자고 이야기한다.
내 생각으론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유세팀도 이제 안착화되어 멋진 거리유세가 진행될것이다.
본격적인 전화유세를 비롯해, 전면적인 주민만남이 시작될 것이다.

선본에서는 서강대와 등록금문제해결을 위한 기자회견을 준비중이다.
재래시장활성화 문제를 가지고 상인분들과는 더 소통이 필요할것같다.

이제 주민들에게 서민행복마포를 위한 당을 선택하기 위한 설득에 들어갈 것이다.
본격적인 선거가 이제 시작인것이다.

Posted by 소중한 꿈, 새로운정치 윤성일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내렸다.
선거일 하루,한시간이 소중한 우리에게 비가내리면 참 안타까운 일인데..
총선기간이 짧다는 것도 거대양당에겐 별 상관이없겠지만 우리에겐 큰 불합리한 점이다.

아침 아현역유세를 우산을 쓰고 감행, 비가 와 지하도입구에서 진행했는데,
시민들에게도 불편하고 유쾌하지 않은 것 같아 애를 먹었다.
최대한 배려하며 일방적이지 않은 모습으로 한시간 가량을 진행. 하루를 시작했다.

부시시한 머리를 자르고, 점심전 신수동을 돌다.
내가 살고있는 곳임에도 아직 못간곳이 많다.
자연스레 살고있는 집이야기도 하며 이야기하기가 편하다.

선본은 오늘도 현수막 수리, 공보물 배달, 비오는 날 유세준비, 세액공제 사업등으로 바쁘다.

유세팀은 오늘 비오는 날 어떻게 할지 고민하다,
그대로 강행키로 결정했다.
걱정은 되었으나, 할만하다는 판단.
오후 3시부터 강행군이 시작되었다.
마포문화센터, 삼성프라자, 아현시장, 공덕시장 까지.
유세팀은 감기까지 참아가며 율동을 하고 당원들은 우산도 쓰지 않고 유권자를 만났다.

주민을 만나며, 연설을 하며 생각했다.
정치쇼가 아닌 이렇게 주민을 만나고 서민을 위해 새로운 정치를 위해 노력하는
우리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야 할텐데...

정치는 쇼맨쉽이 있어야 한다고 누군가는 말한다.
쇼맨쉽을 잘 하는 사람이 정치인이라면 난 사실 정치인에 적합한 사람은 아니다.
하지만 난 진심은 통한다라고 믿는다.
그 진심은 또한 대중을 알고 이해하고 전달될 때만이 드러나는 것도 알고있다.

저녁 7시가 되어 모두 힘든몸과 추운몸으로 식사를 했다.
모두 고생했다. 우리의 진심과 열정이 꼭 전달되기를 바래본다.

저녁 8시반이 넘어 아현시장을 다시 찾았다.
상황실장과 혜령이도 아주 열심이다.
시장입구를 휘젓고 다니며 주민에게 인사를 드렸다.
주민들의 얼굴이 좋다. 친숙함을 표현해주는 유권자의 얼굴에서 당의 진심이 전달됨이 느껴진다.
짧은 시간이 더욱 더 아쉽기만 하다.

오늘 한주민이..신공덕동에 사는데 여기도 윤후보를 찍을 수 있는 곳이냐 묻는다.
명함을 보고 꼭 찍고 싶다며 물어오셨다.
한 분씩 한 분씩 지지를 해오신다.

아현시장의 아저씨 한분이 추운데 고생한다며 커피세잔을 손수 뽑아 주신다.
예비선거때 묵묵히 지나가는 그 분에게 우리의 모습이 전달된 것이다.
서부노련 장봉주 지역장님이 유세에 결합해 훈훈한 입담을 과시하며 힘을 불러 넣어주었다.

10시반이 다되어 김의석 박상희 당원이 라면한박스와 넥타이를 사왔다.
점심 무렵 한 선배가 딸기를 사오셨다.
성산상암중동 분회운영위가 열려 다음 주 이야길 하는 것 같다.
문치웅 선본장은 다리가 아픔에도 유세차 정리를 하러 남몰래 비닐을 치고 수고를 한다.
모두 선거를 위해 제각기 노력을 하고 있다.

서민을 위한 마포, 진정한 서민정치를 만드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하지만 쉽지않은 일이나 우리의 땀과 노력이 헛되지 않은 것을 알기에
우리는 어려운 길을 마다하지 않고 가는 것이다.

ps) 아...오늘이 제 동기인 수석이, 노수석 열사의 기일이었네요.
96년 등록금투쟁때 거리에서 죽은 수석이가 생각납니다. 그때도 비가 이렇게 내렸는데..
등록금으로 인해 힘든 시대, 세상은 달라진 게 없네요. 힘내서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Posted by 소중한 꿈, 새로운정치 윤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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