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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24 3.21 금요일 , 감동적인 후보선출대회
출근길 대흥동 유세.
지방선거때의 기억으로 힘찬 하루를 시작.
열정어린 마음이 선거에 대한 정치에 대한 불신을 조금 씼어 내었다고 생각합니다.

낮시간 대형현수막을 걸었습니다. 당의 선전에 많은 효과를 줄겁니다. 횡단보도에서 어떤시민이 저를 보다 사진을 보다 .. 서로 웃으면서 악수를 나누었습니다.^^





오후 3시, 가든호텔 간부회의에 참석. 인사를 했습니다.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당원이 있는 자리. 허나 당의 노력과 역할에 많은 부분 서로 공감했을 거라 믿습니다. 총선 이후 더 많은 노력이 지역운동과 당과 노조와의 관계모색에 있어 필요하리라 보여집니다.

오후 6시반, 이랜드 금요문화제. 총선기간이나, 꼭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이랜드 지대위집행위원장으로 후보이긴 하나 여러 동지들이 도와주어 무리없이 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의 상암점 집회, 사람도 많이 모였고, 음향도 좋고, 더 좋은건 동지들의 마음입니다.

후보선출대회가 저녁 8시 넘어 서강대서 열렸습니다.
힘든시기 80여명의 동지들이 모였습니다. 이한열 열사 어머님 배은심 유가협회장님, 이랜드 황선영 동지 외 많은동지들, 서부노련 주말순 사무국장 님 외 집행부동지들, 중앙당 이정희, 이상규 비례후보 이수정 시의원 동지가 함께 했습니다. 아현동 주민도 오시고, 이정훈 당원 형수님도 함께했습니다.
무엇보다 많은 당원동지들이 와, 마음을 함께 나눈것이 가장 큰 성과입니다.


이랜드동지들의마음이 담긴 현수막.




김미영 당원이 준 꽃, 청년회 동지들이 준 약.^^



편지를 써주신 장은미 조합원



이한열 열사 어머님 배은심 여사


3.22 토  “서민이 행복한 마포, 젊은 진보 윤성일 이 함께합니다”

점심 아현시장을 방문하고 오후 3시 마포연대 총회에 가 인사를 드렸습니다.

저도 회원이지만, 마포연대 일에는 많이 함께하지 못해 어색한면이 많았지만 다들 따뜻이 맞아주었습니다. 김성섭 회원이 새로이 대표를 맡게 될거라 합니다.
성미산 싸움이 다시 시작되었고, 마을만들기 프로젝트가 진행중이어 더욱 많은 일이 있을 것 같습니다.  당도 총선이후 지역사업을 전면화하기 위한 새로운 계획을 준비해야 합니다.

오후 5시, 캣치프레이즈를 확정했습니다.
서민행복마포, 젊은 진보 윤성일!
이번 선거는 그들만의 명품마포 vs 서민의 행복을 만드는 서민행복 마포의 싸움이 될것입니다.
정책팀의 늦은 회의가 계속됩니다.


3.23 일요일. 비가오지만, 갈길은 간다~

비가 옵니다.
하지만 유세는 그대로 진행하였습니다.

부활절이 있는 주말
염리성당에 잠시 인사를 하고 공덕성당에 갔습니다.
많은 사람이 인사를 친절히 받아주셨습니다.
서민을 위한 민주노동당의 마음과 가난한 사람, 소외된 사람을 위한 종교계의 정신이 맞닿아 있기를 바랍니다.

서울시당 대대 전 열린 결의대회에 참가
서울지역의 후보들과 함께 총선승리의 결의를 모았습니다.
꽃과 더불어 이옥남 강민정 동지가 와이셔츠와 넥타이 선물을 받았습니다. 모두의 마음을 모아 수도권 득표1위로, 진보정치 1번지 마포를 만들것을 마음을 먹었습니다.

저녁 정치후원금모집을 위해 세액공제 전화를 드렸습니다.
아직 재정이 마련되지 않아, 어려움이 많습니다.
30명정도 전화를 드렸는데 흔쾌히 다 동의를 해주십니다.

밤늦은 선본일군들의 일들.
본공보물 작업, 출마기자회견 준비..등
모두의 노력이 빛을 발하기를..
저도 새롭게 마음을 먹거 신발끈을 동여맵니다.

주민들의 반응은 좋습니다. 우리가 노력한 만큼, 분명한 성과가 있을것입니다.
Posted by 소중한 꿈, 새로운정치 윤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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