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10/01/13 20:29

    요즘. 뜸하네여 자주 볼술있도록 노력부탁해요

  2. 2009/11/09 14:55

    싸이가 알려주던데.. 성일이 생일이라고.. ^^
    생일축하해..
    얼른 아그들 데리고 놀러와.
    얼굴색 환하게 만들어 줄게.. ^^
    건강해라.

  3. 2009/08/26 00:00

    안녕하세요~
    오늘 홍대역에서 뵈었던 마포부모회의 사무국장 황현진입니다^^
    소외된 이웃을 위해 항상 애써주시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 윤성일 수정/삭제
      2009/08/26 09:55

      어제 저도 너무 반가웠습니다. 이렇게 방문까지 해주시다니. (살짝 감동^^). 앞으로 자주 뵐수있도록 해요.

  4. 2009/08/05 14:57

    가끔 방문합니다. 계속 열심인 모습 보여주세요. 대형마트 꼭 막아내길.

  5. 2008/12/08 00:58

    존경하는 귀빈님!
    아름다운 삶에 신선한 평온의 향기를 보내 드립니다! 블로그는 자신의 글만 올리는 것이 아니라 더욱 중요한 것은, '퍼주는 인심과 퍼가는 정성'이 합쳐서 신문도 TV도 할 수 없는 아름다운 블로그를 만들어 간다는 아름다운 사실입니다!
    소인의 블로그로 오시면 조촐하지만 아름다운 지혜들을 글속에 담아 모두 분양해 드리고 있습니다. 진정 마음으로 우러나는 좋은 댓글들이 서로 오고 가는 아름다운 ‘블로그-문화’가 성숙하도록 진심으로 다 함께 노력하고 또 노력합시다!^^
    정말로 참신하고 아름다운 생각의 교류를 통해서 보람되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블로그의 참뜻이 아니겠습니까? 지금부터 다 같이 그윽한 블로그의 향기와 진미를 음미하도록 성실성을 아끼지 않기로 해봅시다!^^
    소인이 블로그에 올려놓은 글들을 정독하시다 보면, 앞으로 귀빈님의 인생여정에 양식이 되고 힘이 되는 그 무엇을 찾으실 확률도 어느 정도 있을 것 입니다! 귀빈님의 안방처럼 자주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항상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연공무정 박춘근{^_^} 배상!^^

  6. 2008/09/04 15:40

    마포지역위 홈페이지 구경왔다가 여기로 들어왔네요, 오랜만이죠?
    가끔 홍대근처 찝쩍대긴 해도 얼굴 보긴 어렵네요 ㅋㅋㅋ
    암튼 당 홈피와 관련한 이런저런 생각에 단초를 마련하고 갑니다~~

    • 윤성일 수정/삭제
      2008/09/08 13:42

      아이고 반갑습니다.

      친히 방명록에 글도 남겨주시다니.^^

      저도 함 놀러가겠습니다.

  7. 2008/09/04 00:26

    오늘 문자결과 확인차 왔다갑니다 5일 행사를 보는걸 잘몰라서
    메일로 자세히 알려주실것 부탁함니다.
    항상 건투와 당의 중심에서 흔들림없이 나서길 바라며 구)페이진
    정경섭이름이 나와서 아닌걸로 알까요?

    • 윤성일 수정/삭제
      2008/09/04 10:03

      예 선배님
      메일로 초청장 보내고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홈페이지가 업데이트가 아직 안되어서요.
      조만간 새롭게 개편할 예정이라..
      좀 느리죠. 죄송합니다. 더 열심히 잘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8. 2008/06/24 12:33

    한나예요-
    지난주 금요일에 논문 본심 마쳤어요. 다행히 통과했구요, 수정작업을 거쳐 7월에 인준된 논문이 나올 예정입니다.

    오빠 본지 한참 됐네요. 그만큼 제가 잘 살고 있지 못하다는 얘기인 것 같아 부끄러운데요. 논문 마치니 휴지기에서 복귀하는 기분이 들 지경이었으니... 앞으로 잘 살면 되겠죠^^ 또 어느 현장에서 우연처럼 마주치기를 빌겠습니다... 뭐 그 전에 지역에서 모임으로 마주쳐도 입이 귀에 걸릴 것 같아요^ㅡ^ 오빠 보면 진짜 기분이 좋으니까.

    • 2008/07/07 16:16

      글쓴지도 몰랐네. 오랜만이다.
      논문통과되었다니 축하해.
      날씨가 무지하게 덥네..건강조심하고.

      과분한 칭찬에 항상 부담스럽네.^^ 그래도 이렇게 안부인사해주어 참 좋네.. 썰렁한 방명록이 다시 살아나서 기분좋고..

      하루하루 정리하는 습관을 들여야하는데..휴..

      촛불정국, 선거, 지역현안대응..에 정신이 없네.
      힘내자! 아자!

  9. 2008/04/14 17:40

    선거 운동 기간 내내 공덕동 밤거리를 배회했는데 마주치질 못했구나.
    너무 쉬엄쉬엄 한 건 아니냐.
    농담이구...
    선거가 끝난 지가 언젠데 아직 수고했단 말 한마디 전하지 못했네.
    욕 봤다.
    언제 연락 한번 해라.

    • 윤성일 수정/삭제
      2008/04/15 18:17

      경황이 없어 연락도 못드렸네요..
      형. 보고싶네요. 4월이 가기전 볼 수 있었음 좋겠네요.

  10. 2008/04/10 18:01

    수고많으셨습니다.
    어제가 마지막이 아니듯...
    앞으로도...마포를 위한 그 마음 변치 않으시길...바랍니다...
    차근차근 앞날을 위해 준비하시면 언젠가 그 빛을 발산할 때가 오리라 믿습니다...
    저 역시도 그 때 또 소중한 한표...더하도록 하겠습니다...

    • 윤성일 수정/삭제
      2008/04/11 10:20

      감사합니다. 절대 힘든 일이 있더라도 지금의 마음 잃지 않겠습니다.
      낙선되었으나 서민의 든든한 힘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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