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유세는 말그대로 강행군이었습니다.
대흥역에서 문화센터 그리고 이대입구역, 아현역, 애오개역, 공덕시장까지 5시간동안 진행됐습니다. 이 과정에 30명이 넘는 당원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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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문화센터 앞은 마포희망시장으로 많은 주민분들이 나와 계셨습니다. 우리 유세단은 당연 주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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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후보 선본에서도 왔지만, 저희 유세팀은 몸짓한방에 다들 즐거워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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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운동에 함께해준 현빈이입니다. 현빈이의 놀라운 선거운동은 이날부터 일요일까지 이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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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입구역 앞에서 열정적으로 율동을 선보이는 유세팀. 하루종일 정말 수고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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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분에게 적극적으로 윤성일 후보의 정책과 공약을 설명하는 이종* 선대본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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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게 현빈이의 모습이 가려졌네요. 과일아주머니에게 현빈이가 선거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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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중한 꿈, 새로운정치 윤성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