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운동 마지막 주말이었습니다.
약 50명에 가까운 당원들이 마포갑 거리곳곳을 누볐습니다.
차로만 이동한 것이 아니라 공덕시장에서 용강동까지 걷고, 또 아현역에서 아현시장을 걸어다녔기 때문에 고생이 많았습니다.
또, 유세단은 계속된 율동에 아마도 지금은 온몸에 알이 배겼을 것입니다.
모두들 수고많으셨습니다.
일요일 우리 모두 확인했듯이 주민들의 반응이 눈에 띄게 달라졌습니다.
저희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지지의사를 밝히시는 주민분도 크게 늘었습니다.
이쯤되면 일한번 낼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런 기대도 가져봅니다.
남은 시간은 이제 2일뿐입니다.
남은 시간 당원여러분의 힘으로 잘 마무리 지었으면 좋겠습니다.
총선승리하여 민주노동당이 다시금 민중의 희망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소중한 꿈, 새로운정치 윤성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