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27 00:19
후보등록을 마쳤다.
재정마련, 정책준비, 주민을 만날 조직 준비, 홍보, 그리고 후보등록을 할 만큼의 대중성, 진정성, 주민들속에서의 인정, 자심감...
이 모든 것이 있어야 후보등록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느낀다.
힘든 과정에서 서민의 삶을 책임지겠다고 했다.
지난 수십여일의 과정에서 수많은 당원들의 눈물과 아픔을 알기에 우리의 결의와 각오가 여느때와 다르다라는 것을 나 뿐 아닌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무엇보다도 떠오르는 사람들이 있다.
이랜드 동지들.
지난 300여일의 과정에서 마음고생, 몸고생 속에서 새 역사의 장을 쓰고있는 그들의 마음을 나는 잊지 않을것이다.
소외되고 힘든 하루하루 삶을 이어가는 서민, 빈민, 노점상들..
소박하게 먹고 살기 만을 바라는 소박한 그들의 마음을 안다.
낮에는 이랜드 동지들이 5벌의 다린 와이셔츠를 가져왔다.
혼자 사는 내가 옷 다릴 시간도 없을것이라 생각하고 세탁소에 맡겨 가져오셨다.
선본 방엔 그분들이 직접 쓰신 현수막의 글귀가 있다.
후보등록을 마치고 난 후, 많은 분들이 문자로 힘내라는 격려의 문자가 왔다.
이번 총선, 후회없는 서민과의 진정어린 대화로, 대안정당 서민을 책임지는 정당으로 민주노동당의 면모를 세워갈 것이다.
늦은 밤 도화동의 주민을 뵈었다.
붕어빵 장사를 하는 아주머니와 이야길 나누었다.
안쪽 골목으로 들어와, 통닭집을 하는 청년과 이야길 나누었다. 그 청년이 커피한잔을 손수 컵에 타 힘내라고 격려를 해주었다. 이야길 하다보니 붕어빵 아주머니의 아들이다.
민주노동당에 바라는 점, 희망을 이야길 해주셨다.
도화동 골목에서 당원 두명이 '저 당원이에요' 하고 인사를 건넨다.
학교 후배 한명도 현대홈타운에 살고 있다고 인사를 건넨다.
애정어린 눈으로 많은 분들이 격려를 하고 있음이 느껴진다.
자정이 넘은 밤... 이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며 내일 첫 선거날을 생각한다.
모든 선거운동원이 한치의 차질이 없도록 준비로 여념이 없다.
희망의 선거운동.. 희망선본. 이렇게 부르고 싶다.
재정마련, 정책준비, 주민을 만날 조직 준비, 홍보, 그리고 후보등록을 할 만큼의 대중성, 진정성, 주민들속에서의 인정, 자심감...
이 모든 것이 있어야 후보등록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느낀다.
힘든 과정에서 서민의 삶을 책임지겠다고 했다.
지난 수십여일의 과정에서 수많은 당원들의 눈물과 아픔을 알기에 우리의 결의와 각오가 여느때와 다르다라는 것을 나 뿐 아닌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무엇보다도 떠오르는 사람들이 있다.
이랜드 동지들.
지난 300여일의 과정에서 마음고생, 몸고생 속에서 새 역사의 장을 쓰고있는 그들의 마음을 나는 잊지 않을것이다.
소외되고 힘든 하루하루 삶을 이어가는 서민, 빈민, 노점상들..
소박하게 먹고 살기 만을 바라는 소박한 그들의 마음을 안다.
낮에는 이랜드 동지들이 5벌의 다린 와이셔츠를 가져왔다.
혼자 사는 내가 옷 다릴 시간도 없을것이라 생각하고 세탁소에 맡겨 가져오셨다.
선본 방엔 그분들이 직접 쓰신 현수막의 글귀가 있다.
후보등록을 마치고 난 후, 많은 분들이 문자로 힘내라는 격려의 문자가 왔다.
이번 총선, 후회없는 서민과의 진정어린 대화로, 대안정당 서민을 책임지는 정당으로 민주노동당의 면모를 세워갈 것이다.
늦은 밤 도화동의 주민을 뵈었다.
붕어빵 장사를 하는 아주머니와 이야길 나누었다.
안쪽 골목으로 들어와, 통닭집을 하는 청년과 이야길 나누었다. 그 청년이 커피한잔을 손수 컵에 타 힘내라고 격려를 해주었다. 이야길 하다보니 붕어빵 아주머니의 아들이다.
민주노동당에 바라는 점, 희망을 이야길 해주셨다.
도화동 골목에서 당원 두명이 '저 당원이에요' 하고 인사를 건넨다.
학교 후배 한명도 현대홈타운에 살고 있다고 인사를 건넨다.
애정어린 눈으로 많은 분들이 격려를 하고 있음이 느껴진다.
자정이 넘은 밤... 이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며 내일 첫 선거날을 생각한다.
모든 선거운동원이 한치의 차질이 없도록 준비로 여념이 없다.
희망의 선거운동.. 희망선본. 이렇게 부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