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28 14:45
안녕하세요? 윤성일 선거운동본부입니다.
드디어 선거운동이 시작됐습니다.
윤성일 후보는 떨리는 밤을 보냈다고 합니다. ^^
선대본은 선거운동 첫날을 기세있게 시작해야 한다는 마음을 먹고 아침 6시에 이대입구역으로 보였습니다. 이대입구역은 사람이 많은 곳이라 다른 후보와 치열한 자리경쟁이 예상됐기 때문입니다.
다행히 6시엔 타후보 아무도 오지 않았고, 타후보 유세차는 뒤늦게 이대입구역을 지나갔습니다. (자리를 잡으려고 했는데, 저희때문에 이동한것인지 그냥 지나간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6시반이 넘어서야 노웅래 후보 선거운동원들이 오셨습니다.)
오늘 새벽 현수막도 걸렸습니다. 다른 정당과는 달리 선명한 우리의 내용도 담겨 있어서 반응이 좋습니다.
출근유세는 6시부터 8시반까지 2시간 반동안 진행했습니다.
윤성일 후보는 주민 한분한분과 악수하면서 자신을 소개하고, 서민이 행복한 마포를 만들자고 호소했습니다 .
주민분 반응은 매우 좋습니다. 윤성일 후보의 인지도도 상당히 높고, 민주노동당에 대한 기대도 여전하십니다. ㅎㅎ
특히 연설원으로 나선 노혜령 당원의 목소리에 많은 주민분들이 귀를 기울여 주셨습니다.
다들 아침엔 여성당원이 연설을 하는게 좋다는 평입니다.
보통 출근유세를 1시간 반가량 진행하는데 첫날이라 2시간 반가량 진행했습니다.
몸은 좀 힘들지만 유세에 함께 했던 당원들은 싱글벙글합니다.
최용당원은 "매번 선거첫날엔 사고가 났었는데, 무난하게 진행됐다"며 다행스러운 표정을 지셨습니다. 유세에 참여했던 당원분이나 선대본 모두 같은 마음입니다.
퇴근유세는 아현시장과 공덕시장 맞은편에서 진행했습니다.
김태완 사회자의 발언에 버스정류장에서 듣고 계신 주민분들이 박수를 쳐주십니다.
지나가시는 주민분도 예전과는 다르게(?) 관심이 높으신 것 같습니다.
이런 관심이 바로 득표로 연결되기까지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관심자체만으로 희망적이라고 저희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현시장에서 공덕시장으로 이동했습니다.
공덕시장은 지난 출마기자회견 했던 곳입니다.
지난 기자회견을 통해 상인분들의 관심이 높습니다. 저희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주시는 분들도 많고, 한분은 음료수를 두박스나 사주셨습니다.
윤성일 후보와 문치웅 선대본부장은 연설을 통해
마포의 전통 재래시장인 공덕시장을 살려내고, 주변의 대형마트 규제를 반드시 실현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오늘이 유세 첫날임에도 불구하고 율동판을 벌였습니다.
아현시장에서는 4명이 다소 어설프게 율동을 시작했는데, 공덕시장에서는 10명이상의 당원들이 율동을 하고, 선수급(?)들도 참여해 신명나는 유세판이 됐습니다.
유세팀장님이 고생이 많았습니다.

중간에 발전기가 멈추는 작은 사고도 있었지만
높은 주민들 관심과 율동의 흥겨움이 저희의 힘을 북돋아 줬습니다.
저희 민주노동당 고문이신 박중기 선생님도 함께 해주시고, 저녁식사도 사주셨습니다.
이날 퇴근유세엔 약 30여명의 당원들이 참가했습니다.
첫날부터 대박을 치고 있습니다.
내일부터 진행되는 주말유세에도 많은 당원분들이 함께 해주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유세 첫날임에도 큰 사고없이 무사히 일정을 잘 마쳤습니다.
또한 많은 당원분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당원여러분 수고많으셨습니다. ^^
드디어 선거운동이 시작됐습니다.
윤성일 후보는 떨리는 밤을 보냈다고 합니다. ^^
선대본은 선거운동 첫날을 기세있게 시작해야 한다는 마음을 먹고 아침 6시에 이대입구역으로 보였습니다. 이대입구역은 사람이 많은 곳이라 다른 후보와 치열한 자리경쟁이 예상됐기 때문입니다.
다행히 6시엔 타후보 아무도 오지 않았고, 타후보 유세차는 뒤늦게 이대입구역을 지나갔습니다. (자리를 잡으려고 했는데, 저희때문에 이동한것인지 그냥 지나간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6시반이 넘어서야 노웅래 후보 선거운동원들이 오셨습니다.)
오늘 새벽 현수막도 걸렸습니다. 다른 정당과는 달리 선명한 우리의 내용도 담겨 있어서 반응이 좋습니다.
출근유세는 6시부터 8시반까지 2시간 반동안 진행했습니다.
윤성일 후보는 주민 한분한분과 악수하면서 자신을 소개하고, 서민이 행복한 마포를 만들자고 호소했습니다 .
주민분 반응은 매우 좋습니다. 윤성일 후보의 인지도도 상당히 높고, 민주노동당에 대한 기대도 여전하십니다. ㅎㅎ
특히 연설원으로 나선 노혜령 당원의 목소리에 많은 주민분들이 귀를 기울여 주셨습니다.
다들 아침엔 여성당원이 연설을 하는게 좋다는 평입니다.
보통 출근유세를 1시간 반가량 진행하는데 첫날이라 2시간 반가량 진행했습니다.
몸은 좀 힘들지만 유세에 함께 했던 당원들은 싱글벙글합니다.
최용당원은 "매번 선거첫날엔 사고가 났었는데, 무난하게 진행됐다"며 다행스러운 표정을 지셨습니다. 유세에 참여했던 당원분이나 선대본 모두 같은 마음입니다.
퇴근유세는 아현시장과 공덕시장 맞은편에서 진행했습니다.
김태완 사회자의 발언에 버스정류장에서 듣고 계신 주민분들이 박수를 쳐주십니다.
지나가시는 주민분도 예전과는 다르게(?) 관심이 높으신 것 같습니다.
이런 관심이 바로 득표로 연결되기까지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관심자체만으로 희망적이라고 저희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현시장에서 공덕시장으로 이동했습니다.
공덕시장은 지난 출마기자회견 했던 곳입니다.
지난 기자회견을 통해 상인분들의 관심이 높습니다. 저희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주시는 분들도 많고, 한분은 음료수를 두박스나 사주셨습니다.
윤성일 후보와 문치웅 선대본부장은 연설을 통해
마포의 전통 재래시장인 공덕시장을 살려내고, 주변의 대형마트 규제를 반드시 실현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오늘이 유세 첫날임에도 불구하고 율동판을 벌였습니다.
아현시장에서는 4명이 다소 어설프게 율동을 시작했는데, 공덕시장에서는 10명이상의 당원들이 율동을 하고, 선수급(?)들도 참여해 신명나는 유세판이 됐습니다.
유세팀장님이 고생이 많았습니다.

중간에 발전기가 멈추는 작은 사고도 있었지만
높은 주민들 관심과 율동의 흥겨움이 저희의 힘을 북돋아 줬습니다.
저희 민주노동당 고문이신 박중기 선생님도 함께 해주시고, 저녁식사도 사주셨습니다.
이날 퇴근유세엔 약 30여명의 당원들이 참가했습니다.
첫날부터 대박을 치고 있습니다.
내일부터 진행되는 주말유세에도 많은 당원분들이 함께 해주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유세 첫날임에도 큰 사고없이 무사히 일정을 잘 마쳤습니다.
또한 많은 당원분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당원여러분 수고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