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너무 블로그 글쓰기에 소홀했다.

 

혹시나 이곳에 들러본 주민, 지인이 있었다면, 죄송할 따름이다.

 

요즘 나의 활동은 한미FTA저지를 위한 마포구위원회 특별위원회 활동과

 

민생의정참여단 활동을 하고있다.

 

 

둘다, 서민, 민중의 삶과 관련되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활동들인데,

 

스스로 정리하고, 전달하지 못하였다.

 

 

 

지난 일기내용에 해당하는 내용을 굳이 여기에 정리하지는 않기로 했다.

 

굳이 일이 되면 안될것 같고...앞으로 잘하겠다는 각오로 대신 시작하려한다.

 

 

북핵실험으로 엄청난 변화가 일어났다.

 

반응은 놀람,불안 부터.. 당내에서도 여러 반응과 입장이 존재한다.

 

북-미간의 관계와, 본질이 무엇인지 알고,

 

앞으로의 전망을 과학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필요한 시기이다.

 

 

오늘 존경하는 한 선생님으로 부터 책 한권을 선물 받았다.

 

좋은 말씀도 듣고,

 

??은 일은 먼저하고, 공은 돌리는 일군이 되라는 말씀을 주셨다.

 

 

 

정세가 아직 혁명 기는 아니지만, 준비기에 도 할일이 많다.

 

특히 지금의 정세에 대한 명확한 입장정리, 전망제시에 있어

 

내가 할 수 있는 노력과 역할을 찾고 실천해야겠다.

Posted by 소중한 꿈, 새로운정치 윤성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