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31 14:53
본격적인 선거운동이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집중유세날이었습니다.
29일(토)에도 비가 내리는 속에서도 유세가 진행됐습니다만 아쉽게 사진기 밧데리가 없어서 생동감있는 현장을 담아내지 못했습니다. 15명 가량의 당원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특히 당원분들이 비를 맨몸으로 맞아가며 율동도 하고, 주민들을 만나는 열의를 보여주셨습니다.
혹시 감기 걸리시지는 않으셨는지 걱정이 됩니다.
30일(일)엔 아현역, 마포문화센터, 신수용강동태영아파트, 공덕동소이초등학교앞, 도화동사거리 등 5곳을 발빠르게 누비며 주민들을 만나며 윤성일 후보를 알렸습니다.
30명에 가까운 당원들이 함께 해주시며 적극적으로 시민분들과 이야기했습니다.
오늘도 깜찍한 율동을 선보인 유세단원들
유세도중 윤성일 후보는 주변 주민을 끊임없이 만났습니다.
지난 지방선거 출마지역이라 알아보시는 분들이 매우 많았습니다.
마포문화센터 앞에서의 힘있는 윤성일 후보의 연설모습
유세에 함께 해주신 이옥*, 한성*, 노혜*, 김순* 당원
마포문화센터 앞으로 점령한 윤성일 후보 선거운동원
대박예감 '찍어주세요~(1박2일에 아노는 뱀이다~ 음악)' 로고송에 맞춘 율동
이종오 선대본부장. 뒤에 보이는 약국이 눈에 띕니다.
토요일에 이어 함께 해주신 장봉*, 이명* 당원. 유세이후에 다정한 데이트를 하셨다는 소문이.
유세에 함께 해주신 이옥*, 강민* 당원.
신입당원인 이종* 당원과 성미산 문제로 바쁘신 와중에 참석해주신 설현* 당원.
한성* 당원의 오묘한 미소.
유세이후 뒷풀이 장소에서 윤성일 후보의 한마디
주말내내 연설을 한 노혜* 당원
주말 내내 참가하시고, 열심히 주민도 만나셨던 진윤* 당원
마포문화센터 앞 주민분들은 우리 이야기를 관심있게 들으셨습니다.
노홍철의 저질댄스(?)를 추는 율동팀
29일(토)에도 비가 내리는 속에서도 유세가 진행됐습니다만 아쉽게 사진기 밧데리가 없어서 생동감있는 현장을 담아내지 못했습니다. 15명 가량의 당원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특히 당원분들이 비를 맨몸으로 맞아가며 율동도 하고, 주민들을 만나는 열의를 보여주셨습니다.
혹시 감기 걸리시지는 않으셨는지 걱정이 됩니다.
30일(일)엔 아현역, 마포문화센터, 신수용강동태영아파트, 공덕동소이초등학교앞, 도화동사거리 등 5곳을 발빠르게 누비며 주민들을 만나며 윤성일 후보를 알렸습니다.
30명에 가까운 당원들이 함께 해주시며 적극적으로 시민분들과 이야기했습니다.
오늘도 깜찍한 율동을 선보인 유세단원들
유세도중 윤성일 후보는 주변 주민을 끊임없이 만났습니다.
지난 지방선거 출마지역이라 알아보시는 분들이 매우 많았습니다.
마포문화센터 앞에서의 힘있는 윤성일 후보의 연설모습
유세에 함께 해주신 이옥*, 한성*, 노혜*, 김순* 당원
마포문화센터 앞으로 점령한 윤성일 후보 선거운동원
대박예감 '찍어주세요~(1박2일에 아노는 뱀이다~ 음악)' 로고송에 맞춘 율동
이종오 선대본부장. 뒤에 보이는 약국이 눈에 띕니다.
토요일에 이어 함께 해주신 장봉*, 이명* 당원. 유세이후에 다정한 데이트를 하셨다는 소문이.
유세에 함께 해주신 이옥*, 강민* 당원.
신입당원인 이종* 당원과 성미산 문제로 바쁘신 와중에 참석해주신 설현* 당원.
한성* 당원의 오묘한 미소.
유세이후 뒷풀이 장소에서 윤성일 후보의 한마디
주말내내 연설을 한 노혜* 당원
주말 내내 참가하시고, 열심히 주민도 만나셨던 진윤* 당원
마포문화센터 앞 주민분들은 우리 이야기를 관심있게 들으셨습니다.
노홍철의 저질댄스(?)를 추는 율동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