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31 16:26
새로운 한주가 시작됐습니다.
이번주가 최대 고비가 될 것 같습니다.
최대한 많은 주민들을 만나고, 이야기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 출근유세는 공덕동 소이초등학교앞에서 진행됐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서강분회 사람들이 많이 참여해주셨습니다.
다른 선거운동원보다 가장 먼저 나와서... 열심히 선거운동시는 윤성일 후보
지나시는 주민과 이야기 중인 최* 서강분회장입니다.
특히 어머니 분들이 많았습니다. 윤성일 후보에 대해 잘생겼다고 하시는 분도 많았고, 젊어서 좋다(?)라는 분도 있었습니다.
특유의 자세와 어투로 주민을 만나고 계신 문치* 선대본부장
동네아저시 컨셉으로 주민분들을 만나고 계신 김성* 당원
이날 장소엔 한나라당 강승규 후보 선거운동원도 있었는데 윤성일 후보는 이에 굴하지 않고 열심히 선거운동을 했습니다.
이날 횡단보도는 초등학교앞이라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하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차들이 빠른 속도로 다니고 있었습니다. 이를 걱정하시는 분도 계셨고, 저희가 보기에도 아이들이 상당히 위험해 보였습니다.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할 듯 합니다. 녹색어머니회 한분과 인사.
강승규 후보의 현수막에 선거운동들에 둘러싸여 있어도 윤성일 후보의 주민인사는 계속됩니다.
윤성일 후보의 연설이 시작됐습니다.
윤성일 후보의 연설이 시작되자마자 한나라당 선거운동원들이 물러가기 시작됐습니다.
왜 일까요?
어머니분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김미* 당원
한나라당 선거운동원들과 같은 곳에서 유세를 했지만 그들이 할 수 있는 건 단지 그냥 인사뿐이었습니다. 내세울 정책도 약속할 공약도 없는 것 같았습니다. 간혹 경제를 살리겠다는 뜬구름같은 이야기 뿐입니다.
저희 윤성일 후보의 적극적인 활동과 선거운동원들의 주민대화가 어우러져 의미있는 선거운동을진행해 가슴 한편으로 뿌듯합니다.
이번주가 최대 고비가 될 것 같습니다.
최대한 많은 주민들을 만나고, 이야기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 출근유세는 공덕동 소이초등학교앞에서 진행됐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서강분회 사람들이 많이 참여해주셨습니다.
다른 선거운동원보다 가장 먼저 나와서... 열심히 선거운동시는 윤성일 후보
지나시는 주민과 이야기 중인 최* 서강분회장입니다.
특히 어머니 분들이 많았습니다. 윤성일 후보에 대해 잘생겼다고 하시는 분도 많았고, 젊어서 좋다(?)라는 분도 있었습니다.
특유의 자세와 어투로 주민을 만나고 계신 문치* 선대본부장
동네아저시 컨셉으로 주민분들을 만나고 계신 김성* 당원
이날 장소엔 한나라당 강승규 후보 선거운동원도 있었는데 윤성일 후보는 이에 굴하지 않고 열심히 선거운동을 했습니다.
이날 횡단보도는 초등학교앞이라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하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차들이 빠른 속도로 다니고 있었습니다. 이를 걱정하시는 분도 계셨고, 저희가 보기에도 아이들이 상당히 위험해 보였습니다.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할 듯 합니다. 녹색어머니회 한분과 인사.
강승규 후보의 현수막에 선거운동들에 둘러싸여 있어도 윤성일 후보의 주민인사는 계속됩니다.

윤성일 후보의 연설이 시작되자마자 한나라당 선거운동원들이 물러가기 시작됐습니다.
왜 일까요?
어머니분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김미* 당원
한나라당 선거운동원들과 같은 곳에서 유세를 했지만 그들이 할 수 있는 건 단지 그냥 인사뿐이었습니다. 내세울 정책도 약속할 공약도 없는 것 같았습니다. 간혹 경제를 살리겠다는 뜬구름같은 이야기 뿐입니다.
저희 윤성일 후보의 적극적인 활동과 선거운동원들의 주민대화가 어우러져 의미있는 선거운동을진행해 가슴 한편으로 뿌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