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의 선거운동은 당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자원봉사로 이루어진다.

이 곳은 마포갑 선거구(아현, 공덕, 신수, 염리, 용강, 대흥, 노고산...)에서 출마하는 윤성일 후보의 선거운동 중 율동팀의 사진을 모아보았다.
투표를 삼 일 앞둔 주말... 봄기운이 완연한 날씨에 발랄한 율동은 주민들의 시선을 충분이 끌었다.
율동을 하는 젊은 여성당원들의 활약이 대단하다.
어떤 아주머니들이 너무 잘 한다며, 돈 주고 하는 것 아니냐고 하시길래 모두 당원들이라는 자부심있게 이야기해드렸다. 대단하다면서 엄지손가락을 내보이셨다.

스스로 '춤바람 유세단'이라는 이름을 지은 율동단 당원들..
평일에는 직장을 다니고 주말과 평일저녁 퇴근 후에 유세장으로 달려와 몸을 불사르는 이들이다.
이들에게 민주노동당은 어떤 의미이길래 고단함도 물리치고 에너지를 폭발할 수 있는 것일까.
고된 율동으로 새벽에 자다가 쥐가 나는 당원도 있었고,
허리에 무리가 가서 파스를 붙이고 침을 맞는 당원,
관절과 종아리가 퉁퉁 붓는 당원...
하지만 누가 억지로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조금이라도 더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하나라도 더 애를 쓰겠다는 이들이다.

춤과 노래로 주민들의 눈과 귀를 현혹시키며 그냥 뽑아달라는 것이 아니다.
서민을 위한 정책이 아주 구체적이고 현실적으로 마련되어 있다.
유세는 이러한 정책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것이다.
하지만 지루한 말만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즐거운 율동이 곁들인다면 금상첨화인 것이다.

<윤성일 후보 정책과 공약 한 눈에 보기>

지난 60년을 한국경제와 정치를 망쳐놓은 한나라당과 민주당 국회의원 50명보다
단 한 명의 민주노동당 국회의원이 서민의 목소리와 서민의 편익을 대변할 수 있다.
소금과 같은 존재, 민주노동당 국회의원 당선을 위하여, 오늘도 당원들은 마포에 춤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민주노동당 율동팀 만세~~! ^^
기호 4번 윤성일 만세~~!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준비하시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쏘세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싸~! 신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표정도 좋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표정이 예술입니다. 참 밝고 예뻐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버스를 기다리시면서 율동을 유심히 바라보시는 주민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버스 안에서 율동을 즐겁게, 관심 있게 바라보시는 분들..  그러나 안타깝게도 서대문으로 향하는 버스군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이목을 끌었습니다. 이렇게 집중을 시킨다음에...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후보가 유세를 하는 것이지요~ 좋아좋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틈틈히 연호를 외치기도 하고 밝은 표정으로 시민들께 인사를 합니다. ^^
Posted by 소중한 꿈, 새로운정치 윤성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