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조해하는 윤성일 후보, 이런 모습 처음이야


 



제일 먼저 낙선임을 확인했지만 결코 우울한 모습을 보이려 애썼던 배민균 후보와 김하정 당원


 

함께 했던 운동원들, 수제 4번 모자가 더 익숙하지만.


애기에 유달리 관심이 많은 문치웅 후보.


 

 

죽은 듯이 주무시다가도 일어나서 말씀하실 때는 똑부러지게 말씀하시는 박미희 후보,
잠이 전혀 안오는 말똥말똥한 상태에서도 횡설수설하는 walrus에게는 미스테리일 뿐.

울적한 기분 감출 수는 없지만.


좌절이란 있을 수 없다.

 
Posted by 소중한 꿈, 새로운정치 윤성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