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8/02 12:12
초조해하는 윤성일 후보, 이런 모습 처음이야
제일 먼저 낙선임을 확인했지만 결코 우울한 모습을 보이려 애썼던 배민균 후보와 김하정 당원
함께 했던 운동원들, 수제 4번 모자가 더 익숙하지만.
애기에 유달리 관심이 많은 문치웅 후보.
울적한 기분 감출 수는 없지만.
초조해하는 윤성일 후보, 이런 모습 처음이야
제일 먼저 낙선임을 확인했지만 결코 우울한 모습을 보이려 애썼던 배민균 후보와 김하정 당원
함께 했던 운동원들, 수제 4번 모자가 더 익숙하지만.
애기에 유달리 관심이 많은 문치웅 후보.
울적한 기분 감출 수는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