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주민 여러분.

민주노동당 국회의원 후보로 인사드렸던 윤성일입니다.

지지해주신 주민여러분, 그리고 민주노동당의 서민정치에 대한 이야길 들어주시고 격려해주신 마포구민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비록 5.1% 의 득표로 낙선을 하였으나,
힘잃지 않고 선거시기에 말씀드렸던 공약과 새로운 서민정치에 대한 약속들을 지켜가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짧았던 선거운동 시기에 저는 잊을 수 없는 주민들의 아픔을 보았습니다.
서민들을 내쫓는 뉴타운 정책으로  돈이없어 집을 구할 수 없다는 할머니의 사연을 잊을 수 없습니다.
붕어빵을 팔아 생계를 유지하는 한 어머니는 늦게 나와 자정이 되서야 집으로 가는 힘든 삶을 살고 계셨습니다.
싸움질과 계파정치에 신물이 난다는 주민들의 이야기 속에 민주노동당 만은 달라야 한다며 쓴소리를 해주신 주민들의 목소리를 잊을 수가 없습니다.

경쟁의 시대에서  대다수 서민의 삶은 너무 척박했고, 소수의 기득권과 특권층만을 위한 시대가 이곳 마포에서도 보수정치인들에 의해 경쟁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주민여러분.
저는 이번선거에서 비록 5.1%의 지지로 낙선을 하였으나,
주민여러분의 바램을 확인했습니다.

서민의 어려움을 확인했고, 새정치에 대한 열망과 지지도 확인했습니다.
안정된 일자리를 확보하고, 차별받지 않은 일자리를 얻고, 일한만큼 행복해 질 수 있는 사회, 아이와 노인과 일하는 서민들이 집걱정, 의료걱정, 교육걱정 하지 않고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달라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바램입니다.

하지만 이 당연한 바램이 현재의 국회에서, 그리고 이곳 마포에서 실현되지 않고 있고,
향후 더 힘든 시기가 올 수도 있을것 같아 마음한켠이 무겁습니다.

주민여러분. 여러분의, 서민의 희망으로 민주노동당이 서 나가겠습니다.

이번 선거를 통해 주민여러분의 현실과 요구를 다 담아내고 희망으로 만들어 내지 못한 점을
깊게 반성하고 돌아보겠습니다.

선거시기에만 그리고 말로만 약속하는 정치가 아닌,
선거때 처럼 지역에서 새로운 희망의 정치를 일구어 갈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마포주민의 민생지킴이가 되고, 약자의 든든한 힘이되고, 일하는 사람들의 대변인이 되도록
더욱 더 혁신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선거시기 약속드렸던 비정규직, 청년실업에 대한 해결약속, 대형마트 규제와 재래시장 활성화의 약속, 원주민 세입자를 보호하는 뉴타운 재개발 정책, 그리고 등록금 상한제 도입 등 서민이 행복한 마포를 만들기 위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더 노력할 것입니다.

주민여러분.
이번 선거에서 민주노동당은 여러분의 지지로 비례의원 3명과 권영길 강기갑 의원 2명이 18대 국회에서 국민여러분의 열망을 담아 새로운 진보정치를 일구게 되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진정한 노동자 서민의 대표정당으로 새롭게 혁신하고 거듭날 것입니다.

이곳 마포에서도 서민의 희망정치를 계속하여 만들어가겠습니다.
서민의 눈물을 닦아내고 웃음을 만들겠습니다.

많은 격려 그리고 아낌없는 질책 부탁드리겠습니다.

주민여러분 감사합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거듭나고 항상 주민여러분 곁에 있겠습니다.

2008. 4.10
서민행복 마포, 젊은 진보
18대 국회의원 선거 마포갑 민주노동당 국회의원 후보 윤성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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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로운 정치는 가능합니다 윤성일
출마기자회견에서 취재도 하시고 인터뷰를 했는데, 기사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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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 출범을 전후해 '이명박 효과'가 빠지고 있는 수도권에선 '현역 프리미엄'이 살아나는 분위기다. 당 지지율이 18% 안팎에 불과한 민주당 후보들이 당 지지율 50%에 육박하는 한나라당 후보들을 상대로 선전하고 있는데, 추미애 전 의원을 제외하면 대부분이 현역의원 지역구다. 반면 한나라당 후보들은 인지도가 낮은 정치 신인이 많다.

대표적인 지역구가 서울 마포갑이다. 이명박 대통령의 최측근인 강승규 한나라당 후보가 도전장을 내밀었지만, 현역 의원인 '토박이' 노웅래 통합민주당 후보에게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대선 직후만 해도 이명박 대통령의 측근이 수도권에 출마하면 당선은 따놓은 것이라 했지만,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의 정책 혼선과 내각 인사파동, 당내 권력투쟁 등으로 민심이 급변했다. 대선 당시 이명박 후보를 찍은 사람 3명 중 1명 꼴로 지지를 철회했다는 여론조사 결과도 나왔다.  

노웅래·강승규 후보는 모두 언론인 출신으로 '방송기자(문화방송) 대 신문기자(경향신문)'의 대결이라는 점도 관심을 끈다.


'MB맨'의 고전... "MB보다 더 지독한 마포MB"

지난 23일 마포구 염리동에 위치한 강승규 후보의 후원회 사무실을 찾았다. 사무실 입구 왼쪽 벽에는 강 후보와 이명박 대통령이 나란히 찍은 사진 10여장이 과시라도 하듯 즐비하게 붙어있었다. 이 대통령과의 인연을 강조하는 이른바 'MB 마케팅'이다. 강 후보가 굳이 이 대통령의 영문이니셜을 따 스스로를 '마포MB'라고 이름붙인 이유다.
그러나 사무실을 지키고 있던 후원회 관계자의 말은 다소 의외였다. "'마포MB'를 선거운동 전면에 내세워서 부각을 시켜야 할 지, (그렇게 하지) 말아야 할 지 고민 중"이라는 것이다. 가파른 새 정부의 지지율 하락세가 원인이다. 'MB맨'이라는 게 선거 구도에서 더 이상 절대 유리한 조건이 될 수 없음을 반증하는 셈이다.
실제 지난 24일 실시한 <중앙일보> 여론조사에 의하면 강 후보(31.5)는 노웅래 후보(39.0%)에게 7.5%p 정도 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표본오차 ±4.2~4.3%p. 평균응답률 22.7%) 지난 15일 <조선일보-sbs> 여론조사(강승규 31.9%, 노웅래 37.6%.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4.4%p)보다 지지율 격차가 더 벌어졌다.

이에 대해 강승규 후보는 "마포에서 30년 넘게 정치한 정치 가문, 4년 동안 현역 의원을 지낸 상대 후보와 인지도나 지지도를 절대 비교한다는 것은 무의미하다"며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여유를 보였다. 한나라당 후보로 강승규가 공천을 받았다는 사실을 많은 유권자들에게 알리면 충분히 뒤집을 수 있다는 게 강 후보의 판단이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이 추락하고 있는 상황에서 'MB 마케팅'의 효과에 대해서도 그는 낙관하고 있었다. 그는 "지난 대선에서 국민들이 이명박 후보를 대통령으로 뽑은 것은 이 대통령이 'CEO 리더십'을 내세운 것도 있지만, 시대가 그것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강 후보가 마포의 '낙후성'을 강조하는 것이나, 이명박 대통령이 서울시장 시절 추진한 '아현뉴타운'을 자주 언급하는 것도 이런 맥락에서다.

강 후보는 "지금 국민들이 공천 과정이나 조각 과정에서 일부 잡음이 있고, 이에 대한 비판이 있다는 것을 잘 안다"면서도 "그러나 이 대통령에 대한 국민적 기대는 아주 절실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제가 국회의원을 하려고 하는 것이라면 인기도에 따라서 누구를 좋아한다고 내세울 수 있을 것"이라면서 "그러나 저는 일하기 위해서 국회의원이 되고자 하는 것이지, 국회의원이 되고자 일하는 것은 아니다"고 강조했다.

강 후보는 천상 'MB맨'이다. 서울시장 때부터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까지 지난 6년간 이명박 대통령과 호흡을 맞춰왔다. 그의 후원회장인 이상벽 아나운서는 "MB보다 더 지독한 마포MB"라며 "목적을 세우면 끝을 봐야하는 독한 사람 강승규, 그를 보면 MB의 모습이 떠오른다"고 표현했다.
 
  
▲ 18대 총선 한나라당 후보로 서울 마포갑에 출마한 강승규 후보. 강승규 한나라당 서울 마포갑 후보가 염리시장에서 지역 유권자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 이종호  강승규



'탄돌이'의 이유있는 선전... "낙하산이 어딜?"
 
"노씨 부자 30년 아성을 깨겠다. 마포의 밀린 숙제를 풀겠다."

노웅래 후보를 겨냥한 강승규 후보측 캐치프레이즈다. 노 후보는 8·9·10·12·13대 국회의원과 국회부의장을 지낸 뒤 마포구청장을 역임한 노승환 전 국회 부의장의 아들이다. 수십 년째 마포지역에 살아온 말그대로 '마포토박이'인 셈이다.
그러나 강 후보측 말대로 '30년 아성'이라고 볼 수는 없다. 노승환 전 부의장 이후 박명환 신한국당(한나라당의 전신) 전 의원이 내리 3선(14, 15, 16대)을 지낼 만큼, 마포는 보수적인 지역이다. 지난 17대 총선에서 노웅래 후보는 이른바 '탄핵 역풍'에 힘입어 국회에 입성했다.
노 후보는 "4년 전에는 '탄돌이'라고도 해서, 탄핵이라는 정치적 상황의 도움을 받았고, 처음 나온 신인이어서 신선하다는 점도 있었다"며 "그러나 지금은 지난 4년의 활동을 평가받는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지역 빠꼼이'답게 지난 4년동안 매일 2시간씩 지역구를 돌며 '친근한 이웃'의 이미지로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고 있다. 마포에서 초·중·고등학교를 나오지 않았다는 점이 약점으로 꼽히는 강 후보보다 상대적으로 유리한 입지를 확보하고 있는 셈이다. 그가 '이명박 사단'을 맞아 선전할 수 있었던 배경이다.
노 후보는 특히 "선거를 코 앞에 두고 지역에 와서 일을 하겠다는 것이 주민들에게 얼마나 믿음과 신뢰를 줄 수 있겠느냐"며 "마포 발전을 위해서 국회의원이 되고자 하는 게 옳은 것인지, 아니면 국회의원이 되기 위해 마포에 와서 현안을 해결하겠다는 것이 맞는 것인지, 유권자들이 판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노 후보는 또 "마포의 현안인 교육 문제 등 90% 이상의 공약을 실천했다"며 "밀린 숙제는 이미 다 풀었다"고 반박했다.

새 정부의 잇따른 실책으로 인해 '안정론'보다는 '견제론'에 힘이 실리고 있는 분위기도 노 후보에게는 분명 호재다. 23일 용산과 마포의 접경에 있는 '용산성당'에서 만난 서보익(35·변호사)씨는 "정책이 좋다고 해도 장단점이 있기 마련"이라며 "여당의 독주를 막을 필요가 있"고 '견제론'을 폈다. 노웅래 후보는 "과거 한나라당과 같이 발목잡는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니라, 대안있는 비판을 할 수 있는 야당이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최소한의 개헌저지선을 만들어 달라"고 호소했다.

노 후보는 기자출신 답게 늘 취재수첩을 가지고 다니며 그때 그때 주민들의 민원을 받아적는다. 명함에도 국회의원으로서는 보기 드물게 휴대폰 번호가 적혀있다. 새벽에 술 먹고 전화하는 지역 주민들의 하소연을 듣는 것이 지난 참여정부에서 부족했던 '소통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 18대 총선 통합민주당 후보로 서울 마포갑에 출마한 노웅래 후보. 노웅래 서울 마포갑 통합민주당 후보가 선거구에 인접한 용산성당 바자행사에서 지역 유권자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 이종호  노웅래


"서민이 행복한 마포, 젊은 진보"

민주노동당은 정당 운동, 노점상·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한 지원 활동 등을 해온 만 33세의 청년 활동가 윤성일 후보를 이 지역에 내세웠다. 그래서 기존 보수정당 후보들이 지역 개발 공약을 쏟아낼 때 윤 후보는 등록금상한제 입법화, 공덕·아현시장 대형할인마트 입점규제법안 등 서민들의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공약을 내놨다.

"진짜 '명품 마포'는 서민의 삶을 대변해야 한다"는 게 윤성일 후보의 생각이다. 그래서 공덕동 산업인력공단 이전지에 자립형사립고 등 명문고를 유치하겠다는 타 후보의 공약에 맞서 마포에 있는 기존 학교의 명문성과 지역성을 키우고, 산업인력공단 이전지에는 어린이종합복지센타를 조성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했다.

나이가 젊다는 게 윤성일 후보에게 약점으로 작용하지는 않는다. 이미 지난해 지방선거에 구의원으로 출마했다가 아깝게 3위를 한 경험도 있다. '경쟁력이 뭐냐?'는 질문에 "지역의 오랜 연고나 유명인사의 배경이 아니라, 지역에 있는 이랜드 노동조합, 노점상, 서민들과의 직접적인 관계가 강점"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역 노동단체나 학생들과의 간담회를 제외하면 주로 시장에서 얼굴 알리는 것으로 선거운동을 대신한다. 25일 출마회견도 상인, 이랜드 비정규직 노동자, 대학생 등 15~20명 정도가 참석한 가운데 공덕시장 앞에서 열렸다.

총선이 양당 구도로 진행되면서 민노당이 군소정당으로 치부되는 현실에 대해서는 불만이 많다. 그의 지지율은 아직 한 자리수다. 그는 "(최대한 많은 득표를 통해) 마포의 중심에 있는 비정규직 노동자들, 노점상들, 영세한 서민들의 마음을 알리고 싶다"고 강조했다.
 
  
▲ 윤성일 민주노동당 마포갑 후보가 마포구 대흥역 앞에서 지역 유권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 윤성일 후보 블로그  윤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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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로운 정치는 가능합니다 윤성일

공덕시장 상인분들을 며칠전 만났습니다.

공덕 오거리에 짓는 롯데캐슬에 대형마트가 들어온다며

장사가 더 안될것이라 우려합니다.

대형마트 규제, 민주노동당이 반드시 만들어 가겠습니다.



대형마트 규제, 600만 입법 청원운동 전개

중소상인과 민주노동당이 손잡고, 대형마트 규제 전국대책위 만들기로
황경의 
1996년 유통시장 개방이후 전국에서 우후죽순 생기기 시작한 대형마트는 현재 330여개 넘고 있다. 이렇게 대형마트가 급속하게 확산되면서 자영업에 종사하는 640만 영세중소상인들의 생존권이 흔들리고 있다.

ⓒ 진보정치 백운종 기자

한국유통물류진흥원에 발표에 따르면, ‘대형마트 1개가 들어서면 150개의 재래시장 점포가 사라지고 550여명이 실질한다’고 한다. 이는 대형마트가 지역 중소상인들을 생존권을 빼앗아 성장하는 거대한 공룡이라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셈이다.

17대 국회에선 거대공룡이 된 대형마트 규제를 위해 민주노동당이 2006년 발의한 ‘지역유통산업 균형발전을 위한 특별법안’을 비롯해 5개 법안을 발의됐으나, 처리되지 않고 계류돼 있는 상황이다. 이에 인천지역 중소상인들이 직접 권리를 찾기 위한 행동에 나섰다.

부평지하상가, 부평종합시장에서 시작돼 인천지역 지하상가, 재래시장으로 확대된 대형마트 규제운동은 ‘대형마트 규제와 중소상인 살리기 인천지역대책위원회’(이하 대형마트규제 인천대책위)을 구성하고, 토론회를 열고 입법과 조례 청원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대형마트규제 인천대책위는 11일 오전 11시 국회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 240만 중소상인과 400만 종사자들에게 대형마트 규제 전국대책위 결성과 600만 입법 청원 운동에 함께 할 것”을 제안했다.

대형마트 규제는 당론, 민주노동당이 중소상인 살리기 함께 할 것

이날 기자회견에는 대형마트 규제를 당론으로 정하고 있는 민주노동당의 천영세 대표와 대형마트규제 인천대책위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한상욱 부평구위원장, 정수영 인천시당 중소상인살리기본부장들이 함께 참석했다.

ⓒ 진보정치 백운종 기자

천 대표는 정치권에서 대형마트를 규제하고 재래시장을 살려야 한다는 것은 다 공유된 사실인데 정치인들이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천 대표는 “대선, 총선 때, 설, 추석 때 기회만 닿으면 각 당 대표들과 총선후보들이 재래시장, 상가를 방문하고, 재래시장과 지역경제를 살리겠다고 한다. 이명박 대통령도 후보시절, 당선자 시절 시장을 방문했다”고 지적하면서 “하지만 재래시장은 죽어가고 있다. 중소상인을 살리겠다는 얘기만 하고, 그에 대한 책임 있는 정치를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고 꼬집어 말했다.

이어 천 대표는 “인천 뿐 아니라 전국의 중소유통업자와 종업원들이 대책위를 구성하고, 18대에는 입법청원을 바탕으로 모든 의원들이 동의해 반드시 입법화 되도록 하자. 당론으로 정해서 대형마트 규제 입법을 추진했던 민주노동당이 함께 하겠다”고 다짐했다.

ⓒ 진보정치 백운종 기자

한상욱 부평구위원장은 “시장만능주의 이명박 시대에 사장님 성공신화는 끝났다. 인천상인들이 전국의 상인들과 함께 직접 나서 대형마트 규제를 위한 서명운동과 자신의 권리 찾기 행보를 시작했다”며 “민주노동당이 함께 상인들의 성공시대를 만드는데 함께 할 것”이라고 결의를 밝혔다.

상인들 “대형마트 규제 입법화 반대 정당 심판할 것”

김화동 부평상인대책협의회 공동대표는 기자회견문을 통해 “개별적인 중소상인의 힘은 미약할지라도 전국 240만 ‘사장님’들과 400만 종사자들이 직접 나서고 함께 힘을 모은다면 충분히 재래시장과 동네상가를 살리고 지역민생경제를 살릴 수 있다”며 “3월 19일 상공의 날을 기점으로 전국대책위 결성을 추진할 것이며 이후 범국민적 여론을 종성하기 위해 전국 640만 중소상인들이 궐기하는 전국상인대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 진보정치 백운종 기자

또한 “매번 선거 때마다 재래시장을 방문하여 재래시장을 살리겠다는 정치인들은 대형마트 규제에 대해 입장을 명확히 할 것”을 요구하면서 “18대 총선에서 대형마트 규제를 법제화하는 정당은 지지할 것이지만 반대하는 정당은 심판으로 응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자회견을 마친 뒤, 천 대표와 인천대책위 대표들은 간담회를 가졌다. 상인 대표들은 민주노동당에 전국대책위를 꾸리는데 당 지역조직들이 함께 나서 줄 것과 상시적으로 상인들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상인대책위를 꾸려 줄 것을 제안했다.

ⓒ 진보정치 백운종 기자

송재영 민생활력 민생희망본부장은 대형마트 규제 입법화 뿐 아니라 상인들의 신용문제, 부가세 소득세 문제 등 상인들의 생존권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 진보정치 백운종 기자

한편 민주노동당은 18대 총선에서 ‘대형마트 규제와 재래시장 살리기’를 주요 정책으로 삼고, 재래시장 활성화와 중소상인 살리기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진보정치 황경의 기자

ⓒ 진보정치 백운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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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보정치 백운종 기자

ⓒ 진보정치 백운종 기자

ⓒ 진보정치 백운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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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로운 정치는 가능합니다 윤성일
당원동지 여러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10일동안의  하루하루는 길고도 힘든시기였습니다.
대선결과보다 아직도 비대위조차 구성하지 못하는 무기력함과  패권싸움에 당원들의 마음에 상처와 아픔이 깊어갔을 것입니다.
저또한 입당이후 최대의 위기감과 상실감으로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기층에서의 고민과 노력이 반영되지 않은 채 위기가 가속화되는 것 같아 더 큰 고통이 있었습니다.

뼈를 깎는 혁신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은 대선의 냉혹한 결과로 당원동지들 모두 알고 있는 점입니다. 하루빨리 위기를 극복하고 힘찬 새출발을 준비하는 체계를 꾸리고 내용있는 평가와 혁신을 위한 길을 모색해야 할 것 입니다.

대선에 대한 결과를 두고 평가지점에 대한 말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해묵은 정파,사상논쟁이나 내용없는 책임공방은 절대로 해답이 될 수 없습니다.

저는 이번 대선에 대한 평가지점으로
노동자 민중의 정당으로 비정규직노동자, 농민, 빈민의 지지조차 얻어 내지 못한점,
아직도 대안정당으로서의 자리를 잡지 못한 점 등을 주요 평가지점으로 뽑고 싶습니다.

이에 대한 원인분석은 다양하게 이루어질 수 있을것입니다.
내부적 원인으로 심상정의원이 지적했던 패권주의와 주관주의에 대해 냉철히 돌아볼 필요도 있다고 적극 공감합니다. 민중을 중심에 둔 결정과 사업이 아닌 패권과 주관적으로 사업한 면이 있다면 과감히 극복해야 합니다.
이의 극복을 위해 비례대표 전략공천등을 통해 마음을 모으고 전당적인 여러혁신안이 나온다면 적극 추진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비정규노동자 농민 등의 지지를 받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비정규직의 당, 농민 빈민의 당이라는 것에 대해 표현만 할 뿐 진정성과 책임감을 가지고 구체적으로 사업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지역에서 이랜드싸움등이 좋은 모범적인 예인데, 이에 대한 모습이 전당적으로 확산되고 저희또한 다시한번 돌아볼 필요가 있겠지요.

대안으로서 정당으로 국민에게 인정을 받는 것은 단기간에 해결되는것이 아닐것입니다. 내부적인 연구와 노력, 그리고 지속적이고 책임감있는 투쟁, 그리고 이를 가능하게 하는 내적인 역량확충 교육의 확충, 그리고 사업들이 잘 진행되기 위한 참신하고 현실적인 기획능력등이 중장기적으로 꾸준히 마련 실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총선이 이제 99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대선과 총선이 연이어 치루어져 지금상황으로는 어려운 선거가 될것이 예상되지만,
그렇기 때문에 총선을 어떻게 준비하느냐가 당의 위기를 극복하고
잃어버린 신뢰를 회복하여 승리를 가져올 수 있는 중요한 점이 될 것입니다.

총선준비의 과정은
대선결과가 보여준 평가지점을 혁신하는 과정으로  진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비정규노동자, 서민의 마음을 모으고
대안으로서 인정을 받는 과정으로,
그과정에서 당의 주체역량을 비약적으로 확대하는 과정이 될 것입니다.
당원동지들의 의견을 모으고 빠르게 체계를 마련하고 대중속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당면한 위기국면을 슬기롭게 헤쳐가기 위한 노력을 지역에서도 동시에 진행해야 할 것입니다. 당원들의 의견을 모아 위기극복과 대안마련을 위해 적극적인 의사개진을 해야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며칠전 있었던 중앙위원회에서의 비대위구성 실패는 정말로 뼈아픈 지점입니다.
확대간부회의에서 어렵게 마련된 비대위구성안 조차 소수의 아집으로 채택되지 못했는데,
빠른 중앙위 회의를 통해 비대위를 구성하고 총선까지의 혁신과 투쟁의 계획을 내와야할것입니다.

대선운동기간, 가까이서 밀접히 유권자를 대하면서
우리의 부족한점들과 해야할 일들이 무수히 많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동시에 당에 대한 애정도 확인하고 당원들의 열정과 참여를 보며 충분히 해낼수있다는 자신감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새해, 아픔과 고통에 대한 좌절을 넘어
보다 노력하고 준비를 다그쳐서
민중과 함께 희망을 만들어가는 기쁨을 만들어갑시다.

새해건강하시구요. 마포에서부터 큰 희망을 만들어갑시다.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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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로운 정치는 가능합니다 윤성일
 

삼주간의 치열한 선거운동이 마감되고,

선거가 끝났다. 이명박의 당선. 이회창과 표를 더하면 60%를 넘는 지지.

지난 5년 노무현정권에 대한 심판의 결과다.

민주노동당은 5년전보다도 못한 결과를 받았다.

3%, 70여만표.


노동자,농민,빈민 조직의 조직적 결합과 지지로 인해 다자구도와 5년간의 노정권의 무능함에 대한 심판, 정치공황기의 상황에서도 5%이상의 지지를 예상했지만,

결과는 냉혹했다.


선거결과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다.

지도부는 총사퇴를 하고 비대위구성을 결정했다.

여러의견이 있지만, 정작 필요한 것은 진정한 혁신과 실천이다.


선거운동기간의 뜨거운 땀방울과 노력으로 국민에게 감동을 주기엔 부족했다.

세상을 바꾸는 대통령이라는 구호는 노동자 농민 서민의 가슴에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자세와 사업, 자신감을 불러일으키지 못했다. 꾸준한 사업과 흔들리지 않는 메시지 그리고 노력이 뒤를 이을때 우리는 대안으로 인정받고 세상을 바꾸는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것이다.


지난 5년, 10년, 한국사회는 신자유주의의 심화로 양극화의 시대가 되었다.

그럼에도 경제성장률은 높아가고 수출은 호황을 누리고 있다. 그속에서 대다수의 사람들의 삶의 질은 곤두박칠 치고 있고 빈민층은 늘고, 일자리는 불안정 해져가고 있다.

농민들은 땅을 갈아 엎고, 농사를 포기하고 있다.


이시대의 진정한 대안은 민주노동당만이 가지고 있다. 진정한 희망은 민주노동당이 이야기하는 서민이 행복한 시대,  민중의 주인되는 시대이다.


세상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결국 모순의 시대에서 우리에게 필요로 하는 것은 이에 대한 해답이다.


진정으로 민중을 주인으로 내세우고, 힘을 조직하고, 대변하는 것. 어찌보면 답은 명쾌하다.

보여주기식 기획이 아닌, 그리고 정파의 이익에 기반한 결정이 아닌 오로지 민중 중심의 사고와 결정, 그리고 흔들리지 않는 실천이 우리의 해답이다.

 

선거기간 3주.

부족한 점을 깨닫고, 또 할 일들을 찾아가는 시간이었다.

또한 열심히 마음과 힘을 모은 당원동지들의 열정과 의지를 발견한 기간이었다.

그리고 부족한 민주노동당을 지지해주시고, 아껴주는 시민들의 마음을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이제 조금은 긴 안목으로 그리고 철저한 준비로, 새 세상, 새 정치를 위한 도전에 다시 나설때이다. 

관성화되지 않고 진정한 민중세상에 대한 마음과 각오가 있다면 지금의 위기는 오히려 약이 될것이다.  희망과 승리는 투쟁하고 실천하는 우리에게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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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로운 정치는 가능합니다 윤성일
2008년 제18대 국회의원 총선거 민주노동당 마포구위원회 후보


<마포구 갑 선거구>


○ 성     명 :  윤 성 일
○ 입 당 일 : 2003. 04. 14
○ 소속분회 : 신수분회
○ 주요이력              
     - 전주 해성고 졸업
     - 연세대학교 상경대학 통일학회 한누리 회장(96)
     - 연세대학교 상경대학 학생회장 (98)
     - 마포청년회 회장 (04~05)
     - 17대 총선 마포을 지구당 선본 유세팀장 (04)
     - 마포청년분회 분회장 (04)
     - 마포을지구당 중앙당 대의원 (04)
     - 국가보안법 폐지 끝장 단식단, 26일 단식투쟁 전개 (04)
     - 마포갑 지구당 교육선전부장 및 상근 자원활동, 서울시당 대의원 (05)
     - 서부민중연대 집행위원 (04-06), 615공동위 서부본부 집행위원장 (05)
     - 1기 통합마포구위원회 부위원장 (05~06)
     - 4기 지방선거 구의원 후보출마 (노고산,대흥,염리동)
     - 마포구위원회 한미FTA특별위원회 위원장
     - 2기 마포구위원회 부위원장 (07~)
     - 서부민중연대 집행위원장 (07~)
     - 이랜드일반노조 월드컵분회 지원대책위 집행위원장

○ 출마의 변

당원동지여러분, 안녕하세요.
내년 총선에 너무나 소중하고 자랑스러운 민주노동당의 후보로 입후보하기 위해  첫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출마의 변을 쓰는 마음이 왜 이리 떨리고 두근거리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민주노동당의 총선후보라는 자리의 중압감과 부족한 저의 경험 때문 일거라 생각합니다.

당원여러분, 여러분에게 당 활동에 있어 가장 행복하고 치열했던 순간은 언제입니까. 저에게는 바로 선거시기였습니다. 얼굴이 까맣게 타고 목이 쉬도록 당과 후보를 홍보했던 4년 전의 총선. 쉬는 시간을 줄이고, 지나가는 단 한사람도 놓치지 않기 위해 뛰었던 지방선거. 평생 잊지 못할 순간들입니다. 좌절과 절망에 빠진 민중에게 희망을 전하고, 민주노동당을 통해 새 세상을 만들 수 있음을 확인하는 것은 비록 몸은 지치고 상황은 낙관적이지 않았지만 최고의 기쁨이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당이 있어서였고 함께하는 당원 여러분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마 선거 시기에 당원들의 관심과 활동이 가장 높기에 당원여러분도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계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선거를 앞둔 현재의 당은 과거에 비해 객관상황은 좋아졌지만 민주노동당의 가장 큰 장점인 당원의 참여, 활력이 부족해 보입니다. 민중의 삶은 더욱 더 처참해져가고, 당에게 주어진 역할은 커져 가는데 당은 질적인 도약 없이 정체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당이 위기라고 하지만 당의 역할에 대해 부인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민중의 삶이 고단할수록 민중이 주인되는 세상을 하루빨리 만들어야 한다는 마음은 그 어느 때보다 커져가고 있습니다. 늘어만 가는 열사의 모습, 백일이 넘게 투쟁하는 이랜드 동지들의 모습을 보면 당의 역할이 막중함을 다시 한 번 느낍니다.

제가 후보로 나서겠다고 하는 이유는 당원동지들이 현재 가지고 있는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민중을 대변하는 민주노동당이 부패하고 반민중적인 다른 보수 정치세력에 승리하여 민중을 대변하는 국회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 보수정당에 이길 수 있고, 이겨야 한다는 마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바로 이것 하나입니다.

제가 이렇게 승리를 이야기 할 수 있는 이유는 민주노동당은 민중들과 함께하고, 당원들의 진심과 열정, 그리고 당원들의 힘으로 운영되는 정당이기 때문입니다. 선거 또한 그렇게 치루기 때문입니다. 저는 작년 지방선거와 올해 가장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는 이랜드 싸움에서 배우고 느꼈습니다. 지방선거에서 정치와 당에 대해 불신을 가지고 계셨던 분들이 믿어주시고, 지지해주시고, 당의 지지자가 되어주는 모습 속에서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부당하게 계약해지 되는 동료를 보며 안정된 일자리조차 보장되지 못한 상황에서 하나가 되어 투쟁하는 이랜드 동지들의 싸움이 전 국민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모습 속에서 진정성이 무엇인지 우리의 투쟁이 어떠해야 하는지 알게도 되었습니다. 이런 결과들은 모두 진심과 열정 그리고 새 세상에 대한 뜨거움 바램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현 시기 마포지역, 특히 마포 갑 지역에 필요한 것은 당원동지들의 활력입니다. 우리가 잠시 잊고 있었던 우리의 힘을 끌어오는 것입니다. 제가 믿는 것 중의 하나는 다름 아닌 당원동지들입니다. 민주노동당의 가장 큰 특징이자 다른 당이 가지지 못한 점은 바로 한분 한분의 진성당원입니다. 무엇보다 위의 열정을 가진 당원동지들의 힘을 하나로 모아내겠습니다. 마포 갑 지역의 분회와 당 활동은 아직 당원들의 열정만큼이나 발전되고 있지 못합니다. 하지만 작은 눈덩이가 큰 눈덩이로 커지듯, 11월 선거운동시기, 그리고 대선투쟁을 진행해가는 과정에서 당원의 힘이 모이고 응축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그 위에 민주노동당과 함께하는 지역의 노조, 단체가 붙어 큰 힘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1월, 12월은 당원동지들의 잊고 있었던 힘을 모아내고, 예비 선거운동이 본격화되는 내년 1월부터 그 힘을 최대한 발휘하여 우리 스스로도 현재 상상하지 못할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좌절과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어냅시다.
당에 대한 애정이 클 때, 좌절도 크리라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희망이라는 말이 아닐까합니다. 오늘부터 구체적인 희망의 발걸음을 시작합시다. 대선승리과정을 통해 당원참여의 기틀을 마련하고, 당원들의 힘으로 수도권 내 진보정치의 확실한 가능성을 마포에서부터 만들어갑시다.
순간순간의의 어려움은 처음의 이 마음을 가지고 돌파해나가겠습니다. 민중이 하늘입니다. 민중들과 함께한다는 것을 모든 판단의 기준으로 두겠고, 진심으로 다가서, 당원 동지들 앞에서 항상 그곳에 있겠습니다.

당원동지여러분. 저는 현재의 이 시간을 당원동지들과 함께 당 활동의 가장 치열하고 행복한 시간으로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민중을 믿고, 진심으로 함께한다면 반드시 승리할 수 있습니다. 함께 손을 잡아주십시오. 우린 충분히 이길 수 있습니다.

2007. 11. 6. 윤 성 일

Posted by 새로운 정치는 가능합니다 윤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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