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윤성일 | (2006-03-20 08:53:38, Hit : 73, Vote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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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선인사]보다 열심히 잘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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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쾌한 아침입니다. 이번 한주도 힘차고 즐거운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선거준비의 부족한 점이 많음에도, 많은 격려와 지지를 해주신 당원여러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직 예비후보등록을 하지는 않았지만, 당원들의 지지로 후보로 결정된 만큼 보다 책임감을 가지고 지방선거에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주 까지 분회모임 등 각종 모임에서 느낀것은 당원들의 힘과 지혜를 모으는 데, 아직 부족한 점이 많았구나 라는 것이었습니다.
변화된 선거환경, 지역위의 목표 및 방도등에 대해 더 많은 대화와 토론을 가져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결같이 이야기를 나눈 후 에는 물심양면 하실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해주셨고, 제가 생각하지 못한 점들을 이야기해주신 것을 들으며 문제는 당원들의 무관심이 아니라, 당원들의 마음을 담아내고, 마음을 모아갈 준비부족과 노력의 부족이다라는 것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이번 선거는 저는 지역위가 실제적으로 치루는 첫 지방선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첫 구청장 후보와 기초후보를 내며, 당의 역량을 총동원하여 당선을 목표로 치루는 지역위의 선거이기 때문입니다. 지난 총선이 당의 지향과 존재를 대중들의 가슴에 새겼다면, 이번 지방선거는 구체적인 주민들을 당의 확고한 지지자로 만들어 내고, 10년 넘게 ??어온 무능력, 비민주, 지역의회를 갈아엎는 장이 될것입니다. 그과정에서 지역 토호세력대신 지역주민이 주인되는 지역정치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오늘부터 당원들과 지역단체, 그리고 주민들을 만나나가는 일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겠습니다.
열심히 하는 것은 기본입니다. 열심히 잘 하는 모습으로 당원들과 선거승리의 역사를 만들어가도록 발로 뛰며, 심장으로 주민들의 마음을 움직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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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중한 꿈, 새로운정치 윤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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